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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내일은 홍보왕 ‘전통시장 활성화’편을 (왼쪽부터)진행자, 이창우 구청장, 동작구 직원이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작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는 이창우 구청장이 유튜버가 돼 구 주요사업들을 소개하는 ‘내일은 홍보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구정 사업을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구청 유튜브 채널로 소개하는 ‘내일은홍보왕’은 구청장, 직원, 지역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구민들에게 구 주요사업을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시장편 ▲보육청편 ▲동작구 청년카페 ‘THE 한강’편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총 5회에 걸쳐 추진하며, 전문 진행자의 진행으로 구청장과 주민이 생생한 현장을 소개하는 토크쇼 형식이다.
제1회 홍보왕 ‘전통시장’편은 ▲착한소비운동의 일환인 선(先)결제 캠페인 ▲편의시설 ▲배달서비스 등의 내용을 다뤘으며, 사당동 남성사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보는 시간도 보냈다. 제1회 전통시장편은 이날 구청 유튜브 채널에 개시했다.
또한 오는 21일 게시하는 제2회 ‘보육청’ 편은 상도2동 맘스하트카페(동작구 양녕로 170)에서 구청장, 구 어린이집 교사, 어린이집 학부모가 출연해 구의 생생한 보육현장 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보냈다.
▲미세먼지 걱정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인 ‘맘스하트카페’ ▲2019년 전국 최초 보육전문 상담 콜센터 ‘아이원’ 등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보육청’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6년 구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구정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최근트렌드를 반영한 영상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홍보채널로서 유튜브의 영향력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 인기 유튜버 쯔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구정홍보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소미경 홍보과장은 “스튜디오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유튜버로 활동하는 구청장은 동작구가 서울시 최초이다”라며, “주민들이 구정홍보에 참여하는 기회를 넓히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공감하는 홍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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