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11일 오후 지역내 거주자로 확인된 구로구 콜센터 건물내 접촉자 통보를 받았으며, 이에 즉각 대응해 역학조사, 검체채취, 방역 및 소독을 완료했고, 12일 발표된 검체검사 결과 접촉자와 가족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의 검역소는 상황해제 시까지 24시간 상시운영되며, 체온이 37.5도를 넘을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별도의 검사를 받게 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은 아직 확진자가 한 명도 없지만 60세 이상 노령인구가 43%를 차지할 만큼 초고령지역”이라며 “코로나19가 지역내로 유입시 지역경기가 더욱 위축되고, 청정지역 이미지도 실추될 수 있다”고 밝히고 “불편이 따르겠지만 상황이 엄중한 만큼 군민과 방문객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