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은 지난 19일 숭의1·3동 저소득 32가구에 연탄 6000장과 쌀 10kg 12포, 라면 12상자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나눔은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한다"며 "이 단체들이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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