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오늘도 연탄구이 평거점"시복지재단에 백미 300kg 기탁

엄기동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4 18: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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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진주=엄기동 기자]

‘오늘도 연탄구이’평거점(대표 손확선·이재권)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0kg(10kg 30포, 환가액 150만 원 상당)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손확선·이재권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오늘도 연탄구이’평거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소중한 나눔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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