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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쾌적해진 금호벽산 경로당 내부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노후된 공용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2월26일까지 모집한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 및 공용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6개 단지 238개 사업에 12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구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비율이 81%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자치구 최고 수준인 14억원의 공동주택 지원 예산 편성으로 노후화된 공용시설물의 개·보수를 적극지원해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른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으로 어린이놀이터 시설개선,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에 따른 보안등, 폐쇄회로(CC)TV유지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 옥외 주자창 증설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사업을 포함한 총 22개의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공동 이용 다목적실 개·보수와 경비원·미화원 근무환경 시설 개선 사업을 선도 사업으로 선정해 각각 최대 500만원, 3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정된 선도사업은 별도로 일반사업도 중복신청 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올해 다양한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구 홈페이지와 구청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게시하고, 단지별로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주체에게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재난 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 확대를 통한 안전 확보와 노후 공동주택의 시설관리에 적극 지원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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