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전은 ‘전통과 문화의 풍류가 있는 선면화전’을 주제로 선조들이 부채에 담았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합죽선 및 문인화 60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초대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방문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와 출입 명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오근석 작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 부채에 사군자 및 전통 수묵화를 표현하여 부채 고유기능을 넘어 아름다움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코자 내실 있고 알찬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의 멋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근석 작가는 충북도 미술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충청북도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경력 및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한 중견작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