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인천 서구의회)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가 최근 불거진 클린로드사업 특혜의혹과 관련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에 나섰다.
6일 구의회에 따르면 ‘클린로드 사업 관련 조사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이의상 의원이, 김미연·한승일·정인갑·최은순 의원이 위원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특별위원회에서는 구 감사와는 별도로 사업전반에 대한 자체조사를 실시해 소중한 서구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감시하고 구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혹해결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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