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호 해남경찰서장, 치안현장 방문 현장경찰관 격려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20 13:3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송세호 해남경찰서장(좌측 사진 가운데)이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 현장 방문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 등 치안 현황을 파악 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 송세호 경찰서장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12개 지구대·파출소와 2개 치안센터에 대한 치안현장을 방문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세호 서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내 치안 현황을 파악하고,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인해 참석자를 최소화한 채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세호 해남경찰서장은 “경찰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으므로 항상 주민들의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치안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해남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사회적 약자 관련 범죄에 대한 섬세한 대응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