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은 8월초 내린 폭우로 농경지와 도로가 유실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유례없는 호우 피해를 입었다. 양돈회 송인수 회장은 “양돈회원들의 죽산면을 향한 마음과 정성의 뜻을 모았다”며 “우리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를 하루 빨리 극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로 시름 중에 있는 때에 그 아픔을 함께 해주신 양돈회 송인수 회장을 비롯한 양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고 수해복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여 죽산면 이재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與野 대표, 임광현 靑 비서실장 발탁에 엇갈린 평가
김민석 ‘신천지 집단 당원 가입’ 인정에 친청계 반발…與 내홍 재점화?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 논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인선 ‘산 넘어 산’
김기상 강동구의회 부의장 "경청하고 소통하는 협치의정 온힘 … 다양한 의견 연결하는 가교 역할 맡을 것"
[인터뷰]재선의 역사를 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반도체로 150만 광역시 만들겠다"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