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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포스터.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제8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가할 팀을 오는 3월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토론대회는 오는 4월 열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5일 구에 따르면 참가대상은 재·휴학 중인 대학생 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남녀 혼성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동일 여대에서 결된 경우, 여성 단일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단, 기존 수상자는 전년도와 응모 주제가 다른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민주화의 4개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4.19혁명 국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 자유형식의 팀 소개서, 재학·휴학증명서와 함께 PPT 또는 PDF 파일로 된 발표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발표자료는 50페이지 이내로 ▲4.19혁명 시각에서 바라본 주제 선정 사유 ▲선택한 주제의 역사적·사회적 의의 ▲선택한 주제의 실현을 위한 방안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단, 특정 정치 이념을 나타내는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구는 서류 심사 후 총 8개팀을 선발한 뒤 오는 3월27일 본선을 진행한다.
제출물을 토대로 온라인으로 발표가 진행되고, 결선에 진출할 3~4개팀이 선정된다.
이어 4월11일에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지정 토론 및 자유토론을 통해 참가자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구는 국내 각 분야에서 학식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제와 4.19혁명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 논리성, 창의성·독창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상금 각 100만원), 장려상 4팀(상금 각 50만원)을 선정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의 시선에서 민주이념을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흥미롭고 뜻깊은 주제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이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정 및 대회 진행방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토론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4.19혁명 국민문화제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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