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5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코로나19 대응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제254회 임시회 일정을 최근 하루로 단축해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2일 열린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개회식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채택 및 처리 ▲당면안건 처리 ▲폐회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정재 의장은 "이번 임시회 일정 단축은 구청과 보건소가 국가적 위기상황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행정역량을 총동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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