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김국환 인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연수구)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5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민간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비용을 어린이집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비용의 지원과 관련해 2014년 재정운영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관련 조례 13개를 통합·제정한 ‘인천광역시 재정운영 조례’를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은 “우리시의 어린이집은 2019년 기준 2049곳으로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운영되고 있고 이 중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1735곳으로 우리시 전체 어린이집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나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보육사업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우수한 민간보육시설에 지원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