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성민병원, 루원시티센트럴타운과 진료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24 2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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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성민병원과 인천 루원시티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뉴 성민병원이 인천시 서구 루원시티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와 손을 잡았다.

 

양 측은 23일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뉴 성민병원 백승준 부원장과 입주자대표회의 이혁만 회장 외 양측 인사 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 양측은 의료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루원시티센트럴타운 아파트는 743세대가 거주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뉴 성민병원 박성준 병원장은 “인근의 아파트 단지와 MOU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주민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 병원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뉴 성민병원은 주민들의 보건향상과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와 무료 검진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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