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휴원 결정은 인근 유치원과 학교의 휴원 결정과 더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 보호자가 영유아를 가정에서 돌볼 수 없는 경우 등 긴급보육이 필요한 가정은 기존처럼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고 어린이집에서는 당번교사를 배치해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하게 된다.
또 모든 어린이집과의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아동 및 보육교직원의 감염증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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