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운동본부, 2021년 청소년의 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지원활동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5 14: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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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및 번화가 청소년유해업소 “청소년보호법“ 위반 점검 단속

[고양=이기홍 기자]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 임형성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민관합동 지도, 점검을 통해 청소년을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 시키고자, 시청 복지여성국 아동청소년과,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등과 함께하는 학교주변 및 ‘화정문화광장’번화가 노래방, PC방, 우범지역 등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사)한국환경운동본부


이번 지도, 점검은 청소년유해업소 업주, 종업원에게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 홍보, 및 지도를 비롯 한 음주, 흡연, 폭력, 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 발견 시 계도 보호기관 연계와 같은 선도 등을 점검내용으로 하고 있다.

임형성 총재는 이번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으로 점검의 효과성을 증진하고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사)한국환경운동본부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장 강신창, 최준호(총무위원장), 이단혁(환경보건위원장)은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민관 합동 점검을 매 분기마다 실시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자체 복지여성국 아동청소년과 및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도 사)환경운동본부와 청소년유해업소 지도, 점검을 되도록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총재는 끝으로 민관합동 지도, 점검에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협의하고 소통하겠다”며 참여하신 모든 공무원, 경찰, 회원 봉사자들에게 감사 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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