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맞벌이 부부·다자녀 가구의 자녀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54단지 1층(영통구 도청로65)을 리모델링했다. 돌봄센터 2호점은 연면적 119㎡ 규모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 및 사무실로 리모델링됐다.
센터에서는 부모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한다. 또한 센터 상주 교사가 아이들에게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 독서지도, 심리상담, 체험활동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아동의 출결 사항을 부모에게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센터 이용대상은 만6세~12세 돌봄이 필요한 아동(초등학생)이다. 센터는 학기 중에는 낮 12시~오후 8시 운영된다. 또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8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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