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전의원 21대 총선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20 07: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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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3선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무안=황승순 기자]“재선국회의원 활동으로 능력이 검증된 제가, 강한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이윤석(59)전의원은 재선의 국회의원으로써 제21대 총선에 출마하기위해 지난17일 무소속(무안영암신안)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남악에 선거 둥지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역민심 모으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후보와 달리 경선 없이 선거전에 돌입해 유권자와의 직접 만남은 표심을 직접 얻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바닦 민심을 모으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윤석 예비후보는 전남무안출생으로 무안 삼향초, 무안중, 목포공고를 졸업, 경남대 대학원 정치힉 박사, 백석대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연세대 경제 대학원 경제학 석사 출신이다.

 

제5,6,7대 전라남도의원, 제7대 전남도의회 의장, 18,19대 국회의원, (전)민주당도당위원장, (전)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전)더불어 민주당 조직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대안신당(가칭) 중앙당 창당발기인, (현)동신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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