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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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 해킹 의혹 논란
이영란 기자 2015.07.20
홍문종 “억울한 대선패배 느낌주려 정치공세...野도 국익 생각해야”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해킹 의혹사건을 놓고 20일 새누리당이 ‘정쟁 중단’을 요구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원 직원의 자살로 의혹이 커졌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나섰다. 문 ...
“한전부지개발 공공기여금 우선사용권 보장해 달라”
이대우 기자 2015.07.20
신연희 강남구청장, 박원순 시장에 호소문 전달 "현행법상 강남구가 우선 사용권한 가지고 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20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한전부지 개발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의 우선적 사용권을 보장해 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신 구청장은 이날 공개 호소문 ...
내년 총선 ‘오픈프라이머리’ 도입될까
이영란 기자 2015.07.19
野 혁신위, “현역 일방 유리...‘물갈이’쇄신과 배치” 與, 김무성 “당론채택”vs. 일각 “중앙당 개입우려”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취임 1주년을 맞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야당에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 ...
‘추경안’ 두고 여야 간 갈등 극대화
전용혁 기자 2015.07.19
안민석, “국민들 납득 가능한 세입 확충 방안 내놔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여야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은 17일 오전 CBS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 추경 ...
정의당 대표에 심상정 선출
여영준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정의당은 19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당직자 선출 보고대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심상정 의원이 선출됐음을 공식 발표했다. 정의당은 전날 당대표 선거 결선 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한 7011명 중 총 52.5%(3651표)의 득표를 받은 심 후보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심 후보와 각축 ...
새정치, 분당-신당론으로 뒤숭숭
이영란 기자 2015.07.19
친노, “미풍에 불과...‘호남자민련’못 벗어나”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20일 당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혁신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중앙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잇따른 분당.신당론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당 혁신위원회가 중앙당 권한을 시도당으로 대폭 ...
與 "추경, SOC 사업 반드시 포함돼야"
여영준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새누리당은 19일 추가경정(추경) 예산안과 관련해 "일자리 창출과 경기보강을 위해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위해서는 SOC 사업까지 포함된 추경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 ...
김을동, “신용카드 포인트, 재단 통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해야”
전용혁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카드 이용자의 신용카드 포인트를 관리 재단을 통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서울 송파병)은 17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따. 김 의원은 &ldqu ...
박영선, “혁신위, 열심히 하지만 핵심 못 찔러”
전용혁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이 최근 당내 혁신위 활동에 대해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17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도라는 것은 늘 변화해야 하고 진보해야 하고 발전 ...
강기정, “내부 경쟁, 내년 총선까지 가면 분열로 공멸”
전용혁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정책위의장이 최근 분당ㆍ신당 창당 등 당내 내홍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부의 경쟁이 내년 총선까지 가서는 분열로 공멸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정책위의장은 17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야당내 신당 창당 움직임과 관련, ...
지자체도 회계책임관제 도입… 모든 재정집행 투명 관리
고수현 2015.07.16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중앙정부에 이어 지방자치단체에도 국고보조금을 비롯한 모든 재정집행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회계책임관제'가 도입된다. 행정자치부는 16일 한국정부회계학회와 함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회계법' 제정안을 논의하는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그동안 부서별로 이뤄졌던 지자체 ...
서울시, 8961억 추경 편성
전용혁 기자 2015.07.16
작년보다 2개월 앞당겨… 메르스 손실보전 긴급지원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서울시가 16일 총계 8961억원(실집행 사업비 5089억원) 규모의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메르스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서민경제를 긴급히 지원하기 위해 전년보다 ...
홍문종 의원, 오픈프라이머리 바람직하지만 선결해야 할 문제점 많아
이영란 기자 2015.07.16
통큰 사면론 적극 동의... 경제활성화 위해 경제인 관련 대폭 사면 기대 [시민일보=이영란 기자]박근혜 대통령 핵심 측근인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은 16일 앞으로 당 공천 방향은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오픈프라이머리 자체도 많이 다듬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 ...
송호창, “국민 대상 해킹했을 가능성 아주 높아”
전용혁 기자 2015.07.16
“책임지겠다던 이병호 국정원장, 후속조치 따라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 문제가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송호창 의원이 이에 대한 위법성을 지적하면서 이병호 국정원장의 책임론을 강조하고 나섰다. 송 의원은 16일 오전 PBC <열린세상 ...
박준영 前지사 탈당…중도 신당 모색
여영준 기자 2015.07.16
"새정치연합은 이미 사망선고 받은 당"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새정치민주연합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16일 "새정치연합은 몇 차례 선거를 통해 국민들에게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박 전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주장한 뒤 "오늘 저의 탈당 결정은 제1야당
강기정, “경제인 사면과 경제활성화 연결하는 건 억지”
전용혁 기자 2015.07.16
“사면권 남발로 비리인사 사면이 돼서는 절대 안 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정책위의장이 광복 70주년 특별사면과 관련, “경제인 사면과 경제활성화를 연결 짓는 것은 억지이자 논리의 비약”이라며 기업 총수를 비롯한 경제인 사면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 ...
朴대통령 "당·정·청 하나 돼 '국민중심 정치' 모범 보이길"
고수현 2015.07.16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여당 지도부를 만나 당·정·청이 힘을 합쳐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최근 선출된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 등과 회동을 갖고 "당이 더욱 국민 중심으로 나아 ...
원혜영 "100% 오픈프라이머리 받기 힘들다”
이영란 기자 2015.07.16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혁신추진단장인 원혜영 의원은 16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제안한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절대선이 아니다”라며 부정적 시각을 보였다. 당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
​꿈틀대던 ‘호남신당’, 가시화 되나
이영란 기자 2015.07.16
박준영 탈당...“중도신당 필요” 선언 주승용, “호남 민심 신당 향하면 참여할 수도”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내 옛민주계 핵심인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16일 탈당을 감행하는 등 광주·전남지역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이에 따라 ...
새정치 "새누리당은 인분 교수 출당시켜야"
뉴시스 2015.07.15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제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인분까지 먹인 혐의로 구속된 이른바 '인분 교수'가 새누리당 소속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출당시켜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자신의 제자를 착취와 폭력의 대상으로 삼은 장모 교수의 행태는 묵과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