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17일 "남북대화와 북한 비핵화가 연계되고, (북한 문제 관련) 한국과 미국의 목소리가 일치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대사의 이런 언급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비해 남북경협 속도가 앞서간다는 지적이 미국 조야에서 나오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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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바른미래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캠코더' 인사를 지적한 이후에도 청와대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사법위원장 출신인 최강욱 변호사를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에 내정하는 등 '코드인사' 비판에 게의치 않고 있어 주목된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공직기강비서관은 청와대 직원 비리감찰과 고 ...
정부, 북한산 사전에 알고 있었나...의혹 확산
포상지침 어긴 '남동발전' 대통령 표창도 도마 위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청와대가 러시아산 석탄의 원산지 허위 의혹을 내사하던 경찰에 내사 중단을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유기준 자유한국당 북한산석탄수입의혹규명특위 위원장은 30일 오전 국회에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청와대가 미국 반대에도 “연락사무소 설치는 제재 위반이 아니다”라며 사실상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를 독자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미 국무부는 21일 남북 연락사무소 설치와 관련, 유엔 제재 위반 가능성을 묻는 한국 언론 질문에 "남북 관계는 비핵화 진전과 ...
해당 직원 '17번 사과'해도 "통화·문자내역 다 보겠다" 으름장
바른 김철근 "만기친람 청와대 폐해 일선현장에서 터져나온 것"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현직 청와대 행정관이 경기도 산하기관 직원과의 통화에서 고압적 태도로 불공정 용역계약을 지적하며 으름장을 놓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그동안 야당의 협치 요구를 일축하고 일방통행 하던 문재인 정부가 23일 야당의 입각을 포함한 문재인 정부 '협치 내각' 구성 방침을 들고나오면서 기세가 꺾였다는 관측이다.
실제 그동안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와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5주 연속 동반하락 하는 등 민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