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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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박관용 前의장 소환 조사
시민일보 2009.04.07
박연차-연철호 ‘의문의 500만달러’ 거래 확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규명할 열쇠로 평가되는 ‘홍콩 APC 계좌자료’가 검찰의 손에 쥐어짐에 따라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으로 구성된 A4용지 30장 분량의 홍콩 APC계좌 자료를 ...
정상문 前 靑총무비서관 전격 체포
시민일보 2009.04.07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7일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체포, 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자택에서 체포된 정 전 비서관은 2005∼2006년 박 회장에게서 수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체포와 동시에 자택과 사무실을 ...
‘성접대’ 두 前 靑행정관 뇌물수수 입건
시민일보 2009.04.07
‘청와대 행정관의 성매매 및 대가성 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건 당일 술자리에 동석한 김 모 전 청와대 행정관 등 관련자들 4명을 성매매 및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성매매 관련 김 행정관과 신모 방통위 과장 등 2명은 성매수 혐의가 인정되고 술자리 동석한 3명은 ...
불량식품 ‘적합’ 판정한 前연구소장 징역 1년
시민일보 2009.04.07
검사 데이터를 조작한 뒤 불량식품에 ‘적합’검사서를 발급한 전 식품연구소 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김필곤)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된 정 모(49)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한다고 7일 밝혔다. 재판부는 “정씨는 허위 식품검사서를 발급해줌으로써 부적합한 ...
취객 술집 꾀어 카드 빼앗아 현금 뽑아 챙긴 5명 입건
시민일보 2009.04.07
술에 취해 걸어가던 사람을 술집으로 유인해 술값을 빙자로 신용카드를 빼앗아 현금을 강취한 유흥주점 운영자 및 종업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취객에게 약을 타 잠들게 한 후 술값계산을 강요,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해 챙긴 유흥주점 운영자 장 모(39)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
‘군복무’ 친구·사촌 사칭… 250만원받아낸 20대 구속
시민일보 2009.04.07
자신을 군복무중인 친구로 속인 뒤 인터넷 메신저로 접근, 상습적으로 돈을 받아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모(23)씨는 지난해 12월15일 A(30)씨에게 자신을 군복무중인 사촌동생이라고 속인 뒤 인터넷 메신저로 대화를 했다. 이씨는 A씨에게 “군대 선임병과 외박을 나왔는데 지갑을 ...
책임자 고발!
시민일보 2009.04.06
6일 오후 ‘석면 베이비파우더’ 파문 관련 책임자 고발을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시경찰청을 방문한 정남순 변호사 등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고발장 접수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박관용 前국회의장 소환 조사
시민일보 2009.04.06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6일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검찰청에 자진 출석한 박 전 의장은 2006년 4월께 박 회장으로부터 1억원 안팎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
‘성접대 의혹’ 참석자 4명 결론
시민일보 2009.04.06
‘청와대 행정관의 성매매 및 대가성 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건 당일 저녁식사에 참석한 인원이 5명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피의자와 여종업원을 주말에 재소환해 조사한 결과 피의자와 여종업원의 진술이 서로 착오가 있었다고 인정하는 부분이 있다”며 “통화내역 대조 결과 추가로 ...
장자연 술접대 6명 ‘극비 조사’
시민일보 2009.04.06
고 장자연(30)씨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수사대상자 13명 중 강요죄 공범혐의를 받고 있는 6명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다.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강요죄 공범혐의 수사대상자 9명 중 6명에 대한 1차 진술을 확보했다”며 “나머지 3명에 대해선 현재 진술 확보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강요죄 공범혐의를 받고 있 ...
前매니저 유장호 오늘 3차 소환
시민일보 2009.04.06
고 장자연(30)씨 전 매니저 유장호(30) 호야스포테인먼트 대표가 7일 3차 경찰 소환조사를 받는다. 장씨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장씨 전 매니저 유장호씨에 대한 소환조사 일정을 유씨 변호사와 협의한 결과 내일 오후 중으로 출석하도록 협의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은 “유씨 ...
빌딩서 성매매… 룸살롱 업주등 25명 검거
시민일보 2009.04.06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빌딩서 룸살롱 영업을 하면서 성매매를 한 룸살롱 업주 박 모(37)씨와 여종업원 13명, 남성 손님 등 25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삼성동에 위치한 자신의 업소에서 손님들이 술을 마신 후 위층으로 ...
탤런트 김래원 모친집서 1억5000만원 금품 털려
시민일보 2009.04.06
서울 용산경찰서는 6일 탤런트 김래원(28)씨의 집에 침입해 거액의 금품을 훔친 정 모(42)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박 모(28)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 등은 1월17일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김씨의 자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400만원과 1억원권 자기앞수표 및 명품 액세서 ...
가짜 마약 판매… 20대 입건
시민일보 2009.04.06
설사약을 물뽕으로 속여 판매한 20대 남성와 이를 구입한 2명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설사약을 물뽕(마약)이라고 속여 판매한 윤 모(29)씨와 구입자 김 모씨 등 2명을 마약 불법거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 채팅방에서 약속을 잡고 지난 1월24일 오 ...
버스-승용차-승합차 5중 추돌… 1명 사망·10명 부상
시민일보 2009.04.06
6일 오전 6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마골오거리 교차로에서 교회 신도들을 태운 전세버스와 크레도스 승용차가 충돌하고 승용차를 뒤따르던 아반떼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와 충돌한 크레도스 승용차 운전자 사 모(22)씨가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9명이 ...
꼭 투표하세요!
시민일보 2009.04.06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이틀 앞둔 6일 경기 수원역 광장에서 공명선거 실천 시민운동 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 공선협관계자들과 경기도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통·리장 선거 과열… 행정심판도 제기
시민일보 2009.04.06
경기 A시 S읍 마을 이장 선거에서 4표 차로 떨어진 전직 이장 B씨는 지난1월20일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에 ‘이장임명처분 무효청구'를 냈다. B씨는 “선거인 명부에 확인된 투표자 수는 169명인데 실 투표자는 175표였다""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그 는 “선거에는 중대한 하자가 있어 S읍에 재선거를 요구했는데 ...
재개발 과당경쟁에 돈잔치
시민일보 2009.04.06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김기동)는 6일 서울 동작구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을 건넨 S주택 기 모 대표(62)를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했다. 기씨는 2005년 J사찰 소유의 땅 3만8000여㎡를 사들여 민영개발 방식으로 주택사업을 추진하려 했지만, 해당 토지에 거주 중인 수백 세대의 주민들이 재개발사업 추진 ...
경찰, 性戰에 칼 뽑았다
시민일보 2009.04.06
경찰청은 6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간 불법 성매매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성매매 집결지와 대형유흥업소, 안마시술소, 휴게텔 등 신·변종 업소, 인터넷 성매매 등이 단속 대상이다. 경찰은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수사 인력을 최대로 투입해 합동단속반을 편성할 예정이다. 업소 단속 시 건물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
과대·과장광고로 78억 ‘꿀꺽’
시민일보 2009.04.06
과대·과장 광고로 물품을 판매,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다단계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6일 건강 보조식품과 화장품 재료 등을 특정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판매한 다단계 업체 대표 신 모(44)씨에 대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업체 직원 이 모(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