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31개교 신종플루로 휴교 경험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경기도내에서는 3일까지 총 31개교가 휴교 조치를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현재 6개교가 휴교 중이며 25개교는 여름방학이후 이미 한 차례 휴교한 뒤 학사일정을 재개했다.
파주 A초등학교의 경우 지난1일 학생 1 ...
가출한 여중생들을 협박해 성매매를 강요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일 A군(17) 등 3명에 대해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A군 등이 혼숙을 하게 해준 모텔 업주 B씨(38) 등 2명을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군 ...
국토해양부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관련 주민설명회를 경기 성남지역에서 개최한 지 불과 이틀 만에 건설계획을 확정, 발표하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제2경부고속도로 남한산성 고가도로·터널 반대 범시민대책위(이하 '범대위')'는 3일 국토해양부의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논평을 내고 "주민설명회가 끝
3일 낮 12시12분께 인천 남구 문학산 정상에서 인천시내 모 기관 공무원 A씨(55)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초 목격자 B씨는 경찰에서 “도토리를 줍기 위해 지나가던 중 A씨가 나뭇가지에 줄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자신의 업무와 관 ...
위조서류를 이용해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의 대출을 도와주고 거액의 수수료를 챙긴 대출 사기단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A씨(37) 등 3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A씨 등에게 대출을 의뢰한 B씨(27) 등 1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4월28일 재직증명서 등을 ...
영화 '해운대' 불법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P2P 사이트에 최초로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의 신원 파악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3일 "24곳의 P2P 사이트 운영업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며 "해운대'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들 접속 기록이나 기타 신상정보 등
경기 수원시 공무원노조 지도부가 공무원 여성 상급자를 폭행해 말썽을 빚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8일 오후 5시께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 수원시지부 부지부장인 A씨(보건7급)가 의료지원 배치 문제를 놓고 담당자인 여성공무원 B씨에게 항의하면서 빚어졌다.
A씨는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3일 경기 서남부지역을 돌며 140여차례에 걸쳐 빈집털이 행각을 벌여온 중국인 불법체류자 주모씨(23), 옹모씨(27·여) 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주씨 등은 지난달 26일 오후 6시30분께 안산시 단원구 A아파트 홍모씨(32)의 집에 침입해 1000 ...
인천 부평경찰서는 3일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에 MP3와 디지털 카메라를 판다는 광고를 낸 뒤 돈을 받아 가로챈 A씨(19)에 대해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30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한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에 MP3와 디지털 카메라 사진과 함께 판매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
인천 남동경찰서는 3일 교통사고가 나자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A씨(39) 등 2명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4월27일 새벽 3시30분께 경기도 부천의 한 지하철역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나자 직장 동료 B씨가 운전한 것처럼 속여 보험사에서 165만원을 타낸 혐의다.
경찰조 ...
인천공항경찰대 외사과는 3일 우리나라와 일본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수억원을 불법 환치기한 A씨(36)를 외국환거래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24일까지 해외 송금을 원하는 내국인과 일본인들에게 계좌이체 한 건당 1만2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총 128차례에 걸쳐 2억원 ...
보험금과 의료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택시기사와 가짜 입원을 도와준 병원 관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3일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 가짜로 입원,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택시기사 A씨(42)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A씨를 치료한 것처럼 진료기록을 조작 ...
경기도 화성의 한 모텔에서 숨진채 발견된 여주인을 살해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9시께 서울 창신동 교회 앞에서 모텔 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이 모텔 종업원 N씨(52·여·카자흐스탄)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N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께 화성시 마도면 A모텔 주인 ...
보건당국인 급속히 확산되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술잔돌리기 자제 등 건전한 음주문화를 권고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일 "회식 자리에서 자주 갖는 술잔돌리기는 신종인플루엔자의 전염경로인 비말(침방울) 접촉을 통해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음주는 인체 거의 모든 부 ...
음주운전 경력도 외국인의 귀화신청을 반려할 수 있는 사유가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1부(부장판사 이내주)는 무면허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중국인 김모씨(37)가 "음주운전 경력으로 귀화를 불허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적신청 불허가 취소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 ...
고위험군 환자가 신종 인플루엔자A(H1N1)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4번째 신종플루 사망자인 47세 여성까지 3명의 고위험군 환자가 연이어 사망했다.
3일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사망한 여성은 평소 인플루엔자 등에 취약한 만성신부전증을 앓아온 ...
“지역사회가 꼭 필요로 하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 모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존중하는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모강인 인천경찰청장은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열정과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실행력,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와 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