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은 8만8990명이 증가한 67만7829명이 응시했으며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5분까지 치러진다.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전 8시40분부터 8시53분까지, 1시10분부터1시30분까지 시험장 주변 모든 운송수단은 서행해야 하고 경적을 사용할 수 없다.
채점과 성적통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며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뒤 다음달 9일 응시자의 재학출신학교로 통지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시 배화여고를 방문해 수험생들과 시험감독관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