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6일 "우리 당에 친박 비박 그런 계파는 이미 없다"고 일축했다.
이날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한 홍의원은 '친박,비박 의원들이 만나 '박근혜 전 대통령 불구속 재판 촉구결의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는 사회자 언급에 &quo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지난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이 양강도 영저동 미사일 기지와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인근 기지를 계속 운용하고 확장해 왔다고 5일 미국 CNN은 보도했다.
CNN은 "북한이 6월 정상회담 이후에도 핵심 장거리미사일 기지를 상당히 확장 중인 정황이 포착됐으며, 이는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궁지에 몰려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거 분당서울대병원장에 직접 전화를 걸어 친형인 이재선씨(2017년 사망)의 정신병원 강제입원을 부탁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2012년 당시 분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지난달 19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헌정 사상 초유의 동료 법관탄핵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소속법원의 의견수렴 결과를 전달한 법관대표는 8명에 불과했고 심지어 이들 중 7명이 탄핵 의안에 반대 의사를 밝혔는데도 묵살당한 것으로 4일 밝혀지면서 논란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법관대표의 여론수렴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