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조국 법무장관 자녀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에 이어 정의당 심상정 대표도 24일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 자녀의 입시비리를 조사하자고 주장했다.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특권 교육은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기득권 특권층 카르텔을 청산해야 하는 ...
7월 한달간 76건 사례 접수허위ㆍ과장정보 제공 등 피해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서 구제"[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 등 수도권 3개 지자체는 23일 ‘창업컨설팅·프랜차이즈 피해주의보’를 공동 발령했다.이는 최근 부쩍 증가하고 있는 불법 점포중개를 비롯해 허위ㆍ과장 정보제공, 과도한 수수료 및 위약금 요구 ...
민주.정의.평화당은 하락...한국.바른.공화당은 상승[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의혹 여파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발표됐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20일 만 19세 이상 유권자 301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를 실시한 결과, 문 대통령의 ...
황교안 "'권력형게이트, 배후는 文대통령...문 정권 놔두면 나라망해"손학규 "국론분열 책임, 조국 아닌 대통령..불량장관 임명철회하라."홍문종 "새살 돋게 하는 게 현명한 선택... 고려연방제 획책 막아내야"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2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일대는 정기적
민주 38.2% 한국 32.1%, 바른 6.0% 정의 5.2% 공화 1.6% 평화 1.5%[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후폭풍으로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발표됐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6∼18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 ...
“경선원칙 지킨다” 당 대표 약속에도 비문 진영 ‘좌불안석’[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총선에서 불출마와 물갈이 공천 등을 통해 16대 총선 이후 최대 규모의 인적 교체작업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9일 <경향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의원 겸직 장관 등 약 15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