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19일 서울 강서을 지역위원장에 지난 총선 당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과 맞붙어 낙선한 진성준 전 정무비서관등 12명을 지역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앞서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전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국 23개 지역위에 지원한 위원장 후보자들과 ...
문 대통령 국정 평가도 8주 만에 부정(47.4%)이 긍정(46.8%) 앞질러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선명 보수우익' 신당 창당 기치를 들고 홍문종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가운데 한국당이 29.7%(1.3%P↓) 지지율로 상승세가 꺾인 반면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3%p 증가한 15. ...
홍문종 탈당 이후 당내 동요 막기 위한 처방?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0일 "청와대가 포용의 정치를 위해 적절히 풀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우회적으로 요구했다.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에 ...
“기강 해이 수준 넘어 기강 부재, 걱정 앞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이 강원도 삼척항 북 어선 귀순 논란과 관련, “2명 송환을 서두른 건 북한 눈치보기”라고 비판했다.
백 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 ...
홍문종 “신당 규모, 과거 친박연대 수준 이상될 것”
박지원, “최소 20석...원내교섭단체 구성할 힘 있다”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홍문종 의원은 18일 준비 중인 신당 규모와 관련, "과거 친박연대 수준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