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지능팀이 말기암 등 난치병 환자들에게 불법 의약품 제조·부정 의료행위를 한 승려 등 6명을 검거,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은 마취제와 미국산 산삼, 중국산 한약재 등으로 불법 한방주사액을 제조해 암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속여 의료행위를 했다. /뉴시스
경기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태형)은 최근 주민자치위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로 사시는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10세대를 대상으로 겨우내 묵은 이불 및 옷가지들을 깨끗이 빨아드리는 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회원들이 빨래통에 발로 밟아 때를 빼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