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코로나19 사각지대 피해계층을 대상으로 25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폐업소상공인 등 총 936곳의 사업체와 미취업청년 또는 택시종사자 3586명이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확산 여파와 함께 확진자 증가로 엄중한 시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
종로구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2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사업예산은 총 1억 6천만 원이며, 사업 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2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이다.지원사업 예시로는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 및 그에 따른 시설물의 설치·유지 주민 공동이용을 위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시 최초로 구민안전보험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장항목을 일부 조정하여 시행한다. 구민안전보험은 구민이 각종 재난,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구청과 계약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지급받는 제도다. 전국 어디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돌봄부터 세탁서비스까지 일상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돌봄SOS서비스를 운영한다. 구에서 2020년 8월부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작한 돌봄SOS센터 사업은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상승하면서 작년 한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