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형오 국회의장이 예산안 처리와 관련, “직권상정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28일 오전 열린 정례 기관장 회의에서 “격동의 국회사에서 예산안은 단 한 번도 직권상정 한 예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과거 역사마저 깨가면서, 또 전체 예산의 불과 1~2%밖에 안 ...
[시민일보] 전 세계적으로 경기침체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운용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호평을 이루고 있고, 정부가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5%로 잡는 등 밝은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고용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 일자리 전망은 여전히 좋지 못한 상태이다.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28일 오전 ‘SBS전망대’와 ...
[시민일보]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최고 2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백성운(경기 고양 일산) 의원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국회에서 의결되는 대로 내년부터 시행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
[시민일보] 내년도 예산안이 4대강 예산으로 인해 여야간 합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25일 4대강 문제에 대해 “역대를 보면 대개 여당이 부분적으로 양보안을 던지면 야당이 이 양보안을 받을 것인가 말 것이냐를 고민할 시기인데 지금 오히려 막힌 정국을 풀기 위해 야당이 대화를 제안하고 여러 ...
한나라 황영철의원 요구
[시민일보] 최근 북한이 서해상 군사분계선 수역을 해안 및 섬 포병 구분대(북한 부대 명칭)의 ‘평시해상사격구역’으로 선포한 가운데 해상 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해군 함정과 잠수함 근무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은 27일 국방부로부터 ...
[시민일보]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비판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정두언 의원은 26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단 오 시장은 그동안에 비판이 없었고 선거 때부터 갑작스럽게 투입돼 준비가 없이 선거를 치른 셈”이라면서 “뒤늦게 비판이 많이 나오 ...
[시민일보] 김형오 국회의장이 예산안이 연내 처리되지 않을 경우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27일 오후 ‘예산안 처리에 대한 국회의장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만일 예산안이 연내에 처리되지 못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한다면 이것은 국회의 기능이 정지됐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국회가 국가위 ...
[시민일보] 김형오 국회의장이 예산안이 연내 처리되지 않을 경우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김형오 의장은 27일 오후 ‘예산안 처리에 대한 국회의장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만일 예산안이 연내에 처리되지 못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한다면 이것은 국회의 기능이 정지됐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국회가 국가위기상 ...
[시민일보]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27일 최근 정부의 계속된 4대강 사업의 대운하 부정에 대해 "낙동강 저류량으로 보아도 4대강 사업은 대운하의 전 단계 사업이 분명하다"며 4대강 사업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낙동강 수계와 연결되는 하천은 모두 785개로 지천에 ...
[시민일보] 최근 북한이 서해상 군사분계선 수역을 해안 및 섬 포병 구분대(북한 부대 명칭)의 ‘평시해상사격구역’으로 선포한 가운데 해상 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해군 함정과 잠수한 근무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은 27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잠수함 승조원 근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