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권이 늘 해왔던 일”한화갑 전 대표, 이 대통령 신년연설 평가절하적극적인 정치활동 재개 의사를 밝힌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는 5일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에 대해 “과거 정권과 달라 진 것이 없고 표현만 달라졌을 뿐”이라고 평가절하했다.그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역대 정권이 늘 ...
[시민일보] “정치가 당론에 너무 구속받아 여야가 서로 싸우는 이런 정치로부터 한발 벗어나야 된다. 작년에 감세논쟁이 아주 심각할 때 저는 한나라당 의원이지만 과도한 감세는 재정 건전성과 소득 재분배 효과에 악영향을 가져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감세유보 법안을 내놨다. 국민을 바라보고 열심히 정치하다보면 정당정치가 갖는 어 ...
[시민일보] 최근 북한이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개선을 언급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제2정조위원장인 황진하 의원이 “진정한 남북대화가 되려면 북한은 개혁개방과 적화통일정책의 포기, 핵보유국의 꿈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북한은 지난 1일 신년사에서 2010년에는 인민생활 향상과 경제재건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을 것 ...
[시민일보] 새해 예산안 처리 중 청와대와 여야간 대표의 3자회담을 거부했던 이명박 대통령이 예산안이 처리되자 3자회담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주당은 “예산안을 날치기 처리한 후에 이제 와서 무엇을 만나자고 하는지 진정성이 의심스럽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5일 오전 CBS라디오에 ...
[시민일보]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5일 지방선거와 관련, “대한민국 정치의 발전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정당 제도를 통해 이뤄진다고 보기 때문에 거대 여당에 맞설 수 있는 정치 세력이 규합되기 위해선 당내 통합, 즉 거대 야당으로서의 통합이 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B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
[시민일보] 한명숙 전 총리가 최근 검찰의 뇌물수수 혐의에도 불구하고 민주진영 서울시장 후보로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 역시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전 의원이 “(한 전 총리는)여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안 된다”며 정면 비판했다.
이계안 전 의원은 5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 ...
[시민일보]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이 6월 지방선거에 대해 항상 야당이 우세했던 판도와는 달리 해 볼만 하다며 낙관적 입장을 내비쳤다.장광근 사무총장은 4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과거에 지방선거가 늘 야당에게 유리한 결과를 도출했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도 이명박 정부에 불리한 선거가 아니겠냐고 ...
[시민일보] 한나라당 ‘경제통’으로 불리는 이한구 의원이 '최악의 경제위기 상황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재정 확대가 어려울 정도로 국가 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며 "금년은 어떨지 몰라도 1~2년 후부터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
[시민일보] 13년간 유예돼 오던 노동관계법이 시행을 앞두고 개정안이 극적으로 타결된 가운데 당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민주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4일 “중재안의 내용은 물론 과정과 절차에서도 해당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했다.추 위원장은 이날 오후 환노위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시민일보] 민주당 김성순 의원이 4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극심한 교통혼잡과 교통사고 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제설대책에 커다란 구멍이 생겨난 것은 민선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안전 불감증에 기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성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민선 이후 지방자치단체 예산은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4일 예년과 달리 이례적으로 이른 날짜에 신년연설을 한 가운데 여야간에 극명하게 엇갈린 평가를 내려 눈길을 모았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신년연설과 관련, “상당히 준비가 안 된 자화자찬과 추상적 계획으로 가득한 신년연설이었다”며 혹평 ...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이 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10년 한나라당 사무처 시무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왼쪽).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4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2010년 민주당 사무처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4일 6월에 있을 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저희들이 추구하는 진보의 혁신, 이런 것들이 우리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어떤 약속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정책으로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이날 오전 B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기초단체장이나 ...
[시민일보] 공휴일과 일요일이 겹칠 경우 비공휴일인 월요일을 대체공휴일로 하는 ‘대체공휴일제도’에 대해 노동계와 정계, 재계가 확연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법안을 발의한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이 “내수진작 효과 증대를 위해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상현(인천 남구 을) 의원은 4일 오전 MBC라디오 ‘ ...
[시민일보] "여당은 (4대강) 협상 자체를 할 수 없는 식물집단이었다."이는 보수대논객 이상돈 교수가 지난 연말 4대강 사업 예산안이 4250억원이 삭감된 가운데 한나라당에 의해 단독 강행처리 된 것을 비판하는 말이다.이 교수는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상 정부 원안대로 통과된 것이고, 예상 ...
[시민일보] 4대강 예산이 통과되는 등 새해 예산안 대부분이 정부여당의 뜻대로 강행처리 된 가운데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4일 지방선거와 관련, “정치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을 이뤄내면서 생산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도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6월 ...
한나라당 ‘경제통’으로 불리는 이한구 의원이 '최악의 경제위기 상황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의원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재정 확대가 어려울 정도로 국가 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며 "금년은 어떨지 몰라도 1~2년 후부터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
[시민일보 13년간 유예돼 오던 노동관계법이 시행을 앞두고 개정안이 극적으로 타결된 가운데 당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민주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4일 “중재안의 내용은 물론 과정과 절차에서도 해당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추 위원장은 이날 오후 환노위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 ...
[시민일보] 민주당 김성순 의원이 4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극심한 교통혼잡과 교통사고 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제설대책에 커다란 구멍이 생겨난 것은 민선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안전 불감증에 기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성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민선 이후 지방자치단체 예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