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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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김길태 사형집행 두고 이견 드러내
전용혁 기자 2010.03.12
[시민일보] 부산 여중생 납치 살인 사건 피의자인 김길태가 검거된 이후 정치권내에서는 사형제에 대한 찬반논란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과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12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김길태의 사형집행 여부를 두고 각각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은 ...
느긋한 한명숙…안절부절 검찰
김유진 2010.03.11
[시민일보]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수수 의혹을 밝히기 위한 2차 공판이 열린 11일 변호인과 검찰 간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한 전 총리 측은 상당히 여유를 보인 반면 검찰은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형두)는 이날 "한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5만달러 ...
"김길태에도 공천줄까 걱정"
김유진 2010.03.11
[시민일보] 민주당의 우근민 전 제주지사 복당 결정과 관련, 진보논객 진중권 문화평론가가 “이러다 김길태 같은 사람한테도 공천 주겠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진중권씨는 11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침 지금이 성추행범 때문에 온 나라가 분노하는 상황인데 공당이라는 ...
유시민, 민주당에 카운터 펀치
김유진 2010.03.11
[시민일보] 민주당이 10일 유시민 전 장관의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에 대해 날선 비판을 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유 전 장관이 “(민주당은)화낼 이유 전혀 없다”며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국민참여당 소속으로 10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유 전 장관은 11일 오전 SBS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히려 민주당보다 먼저 ...
"전자발찌, 성범죄 예방 특효? ""NO"
김유진 2010.03.11
조윤오 동국대 교수[시민일보] 부산 여중생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인 김길태의 전자발찌법 미적용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발찌가 무조건 성범죄를 막는 건 아니라는 학계의 주장이 나왔다.조윤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11일 오전 S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전자발찌만 있었으면 김길태의 재범을 막을 수 있었 ...
한나라 공심위
차재호 2010.03.11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공천심사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끝내고 정몽준 대표가 심사위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명숙 느긋...검찰 안절부절
고하승 2010.03.11
[시민일보]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수수 의혹을 밝히기 위한 2차 공판이 열린 11일 변호인과 검찰 간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한 전 총리 측은 상당히 여유를 보인 반면 검찰은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역력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형두)는 이날 "한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5만달러를 ...
진중권, “민주당, 김길태에게도 공천 줄까봐 걱정”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민주당의 우근민 전 제주지사 복당 결정과 관련, 진보논객 진중권 문화평론가가 “이러다 김길태 같은 사람한테도 공천 주겠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진중권씨는 11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침 지금이 성추행범 때문에 온 나라가 분노하는 상황인데 공당이라는 ...
與 공심위 구성··· 親李-親朴 신경전
김영복 2010.03.11
親李정병국 "첫 회의때부터 모든 기록 언론에 상세히 알려 계파 구분없이 구성안 만들었는데 언론서 구분" [시민일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공천심사위원 구성을 둘러싼 친이-친박계 간 갈등의 골이 점차 깊어지고 있다. 당내 친박 이성헌 의원은 11일 공심위 구성에 대해 “친이계 6명 친박계 4명으로 분류하지 ...
한나라 후보vs야권단일 후보 누구 지지(물음표)··· 여당 후보 40.1% vs 야권 단일 후보 41.6%
고하승 2010.03.11
[시민일보] "객관적인 지표는 한나라당에 유리하지만은 유권자들의 기대 심리는 야당에 유리한 상황이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김미현 소장은 11일 6.2 지방선거와 관련, 이같이 표심의 향방을 예측했다.김 소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것에 ...
노회찬, “두 당만이 아닌 폭넓게 세력 규합”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10일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의 회동에서 양 당 ‘대단결’의 원칙에 합의한 것에 대해 “두 당만의 통합이 아닌 폭넓게 세력을 규합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회찬 대표는 11일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진보진영 대단결은 양 당의 합당을 말하는 것인가’라는 ...
"자본주의적 발전 과정 도외시한 판단"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무상급식 문제와 관련, 한나라당이 ‘부잣집 자녀들의 무상급식은 잘못’이라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런 주장은 현대 자본주의적 발전 과정을 전혀 도외시한 판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11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본적으 ...
유시민, “민주당 자기중심적이면 대의 놓쳐”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민주당이 10일 유시민 전 장관의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에 대해 날선 비판을 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유 전 장관이 “(민주당은)화낼 이유 전혀 없다”며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국민참여당 소속으로 10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유 전 장관은 11일 오전 SBS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히려 민주당보다 먼저 ...
“전자발찌도 김길태 재범 못 막았을 것”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부산 여중생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인 김길태의 전자발찌법 미적용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발찌가 무조건 성범죄를 막는 건 아니라는 학계의 주장이 나왔다. 조윤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11일 오전 S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전자발찌만 있었으면 김길태의 재범을 막을 수 있었다고 보는가’라 ...
한나라 공심위 구성부터 ‘삐걱’
고하승 2010.03.11
정병국 “계파 구분 없이 구성했다”[시민일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공천심사위원 구성을 둘러싼 친이-친박계 간 갈등의 골이 점차 깊어지고 있다.당내 친박 이성헌 의원은 11일 공심위 구성에 대해 “친이계 6명 친박계 4명으로 분류하지만 사실은 냉정하게 보면 주류 10명, 비주류 5명”이라고 지적했다.이 의원 ...
여당 후보 40.1% vs 야권 단일 후보 41.6%
고하승 2010.03.11
[시민일보] "객관적인 지표는 한나라당에 유리하지만은 유권자들의 기대 심리는 야당에 유리한 상황이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김미현 소장은 11일 6.2 지방선거와 관련, 이같이 표심의 향방을 예측했다.김 소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것에 ...
"무상급식 반대는 자본주의적 발전 과정 도외시한 판단“"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무상급식 문제와 관련, 한나라당이 ‘부잣집 자녀들의 무상급식은 잘못’이라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런 주장은 현대 자본주의적 발전 과정을 전혀 도외시한 판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11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본적으 ...
노회찬, “양 당만의 통합 아닌 폭넓은 세력 규합”
전용혁 기자 2010.03.11
[시민일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10일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의 회동에서 양 당 ‘대단결’의 원칙에 합의한 것에 대해 “두 당만의 통합이 아닌 폭넓게 세력을 규합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회찬 대표는 11일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진보진영 대단결은 양 당의 합당을 말하는 것인가’라는 ...
"노무현처럼 일하겠습니다"
차재호 2010.03.10
10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참여당 광역단체장 출마자 공동 기자회견에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경기도지사 출마의 변을 하고 있다.
사이좋게…
차재호 2010.03.10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여의도 한국노총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64주년 기념식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이 준 시루떡을 나눠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