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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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영포회’ MB도 알고 있었을 것”
전용혁 기자 2010.07.04
[시민일보]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영일ㆍ포항 출신 공무원 사조직 ‘영포회’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라며 해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2일 오전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문제로 불거진 ‘영포회’ 조직과 ...
재보궐 인천 계양을 누가 뛰나?
문찬식 기자 2010.07.04
[시민일보] 7·28 인천 계양을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은 5대1로 치열한 공천경쟁을 벌이는 반면 한나라당은 이상권 예비후보의 단독 출마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다.따라서 계양을 유권자들의 표심이 치열한 공천 경쟁에서 살아난 민주당 후보로 향할지 아니면 단독 후보를 내놓은 한나라당 후보로 향할지 그 향배에 관심이 집 ...
이재오, “재보선, 당 지원 사양, 혼자 하는 선거 할 것”
전용혁 기자 2010.07.02
[시민일보]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7.28 은평을 재보궐선거와 관련, “당의 지원을 사양하고 혼자 하는 선거를 해 표심의 정확성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오 전 위원장은 2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선거가 표심이 왜곡되면 안 된다”면서 “지역 주민들이 지역의 일꾼을 ...
서병수, “‘박근혜 총리론’ 가능할 것”
전용혁 기자 2010.07.02
[시민일보] 한나라당 친박계 서병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의 총리론에 대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14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던 서 의원은 2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의 총리론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박 전 대표가)그런 역할을 맡 ...
한선교, “홍준표, 선거기간만 되면 기사용으로 내뱉어”
전용혁 기자 2010.07.02
[시민일보] 최근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인사쇄신 지연을 지적하고 나선 것에 대해 같은 당 한선교 의원이 “꼭 선거기간만 되면 기사용으로 내뱉는 말씀”이라며 꼬집어 비판했다. 한선교 의원은 2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홍준표 의원은)평소에도 당의 중진으로서 문제점이 있다 ...
박지원, “‘영포회’ MB도 알고 있었을 것”
전용혁 기자 2010.07.02
[시민일보]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영일ㆍ포항 출신 공무원 사조직 ‘영포회’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라며 해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2일 오전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문제로 불거진 ‘영포회’ 조직과 ...
비상대책위원회의
차재호 2010.07.01
한나라당 김무성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재보궐 선거 출마와 관련해 공천이 된다면 앞장서서 당이 총력을 모아 반드시 당선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공곡기관 채용때 학력차별 없앤다
고하승 2010.07.01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서 오늘 확정키로[시민일보] 정부 및 공공기관의 287개 직위에 대해 채용시 학력규제가 폐지되거나 완화된다.정부는 2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공공부문의 학력규제를 사실상 완전히 해소하는 내용의 '학력차별 완화를 위한 학력규제 개선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국무총리실이 1일 밝 ...
칼 뽑은 이재오… 뜨거워진 은평을
고하승 2010.07.01
[시민일보] 7.28 재보궐선거를 불과 며칠 앞두고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1일 공식적으로 출마선언했다.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불광동 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계파 갈등의 해소 없이 정부의 성공도, 국민의 신뢰도 얻을 수 없다”며 “당내 소통과 청와대와 국민 간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그 ...
'교육혁신' 힘 실린다
고하승 2010.07.01
곽노현 "자사고 추가 지정 안해… 교원평가제 학생 중심 평가 필요"김상곤 "혁신학교 3년간 200곳 만들고 미래지향적 교육시스템 구축"[시민일보] 서울시와 경기도에 각각 진보성향의 교육감이 취임함에 따라 대대적인 교육혁신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1일 S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교육,
"與野간 차이 줄이는 윤활유"
전용혁 기자 2010.07.01
[시민일보] 서울시 최초 여성 정무부시장인 조은희 부시장이 여소야대로 구성된 시의회에서 향후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 “서로간 차이를 줄여나가는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조은희 부시장은 1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여소야대 문제는 특정 정당의 독주가 아니라 상호견제와 균형이 ...
"일반시민 불법사찰 명백한 집권 남용"
고하승 2010.07.01
[시민일보] “창피하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이는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진 쇄신파 김성식 의원의 발언이다.김 의원이 생각하는 ‘창피하지 않은 정치’란 무엇일까?김 의원은 1일 cbs 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총리실 산하 공직 윤리 지원관실이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동영상을 올린 ...
"대권도전 나설분 당대표 겸임 안돼"
전용혁 기자 2010.07.01
[시민일보]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이 8월로 예정된 전당대회와 관련, “대권 도전에 나설 분은 당 대표를 겸임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주선 최고위원은 1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대표 한 사람의 권한 집중으로 인한 당권의 장악과 재정권의 장악을 통한 사당화 위험을 방지 ...
6.2 지방선거 당선자에게 듣는다<서울 종로구>
고하승 2010.07.01
인사행정.예산배정등에 '주민참여형 거버넌스' 도입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솔선하는 구청장 될 터명품도시 조성 위해 '구청장 직속 예술위' 설치할 것[시민일보]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인사행정, 지역개발, 예산배정에서 '주민참여형 거버넌스'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그는 취임인터뷰에서 먼저 “실질적인 주민행복을 위
서울-경기, 교육혁신바람 예고
고하승 2010.07.01
김상곤 교육감 “3년간 혁신학교 200개 만든다”[시민일보] 서울시와 경기도에 각각 진보성향의 교육감이 취임함에 따라 대대적인 교육혁신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1일 S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교육, 매우 잘못됐다, 매우 고통스럽다, 하는 인식에서 100% 똑같다고 생각한다”며 대대적인 교육정 ...
조은희, “여야간 차이 줄여나가는 윤활유 역할 할 것”
전용혁 기자 2010.07.01
[시민일보] 서울시 최초 여성 정무부시장인 조은희 부시장이 여소야대로 구성된 시의회에서 향후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 “서로간 차이를 줄여나가는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조은희 부시장은 1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여소야대 문제는 특정 정당의 독주가 아니라 상호견제와 균형이 ...
"영포회 실체, 철저하게 파헤쳐야"
고하승 2010.07.01
[시민일보] “창피하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이는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진 쇄신파 김성식 의원의 발언이다.김 의원이 생각하는 ‘창피하지 않은 정치’란 무엇일까?김 의원은 1일 cbs 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총리실 산하 공직 윤리 지원관실이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동영상을 올린 ...
親朴, 전대 후보단일화 난항
전용혁 기자 2010.07.01
[시민일보] 오는 7월 실시되는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관련, 친박계 후보 단일화 문제에 대해 한선교 의원이 “양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친박계 한선교 의원은 1일 오전 BBS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친박계 의원들간 교통정리가 안 돼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
"鄭총리 ""수정안 부결 책임지겠다"
차재호 2010.06.30
정운찬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심각한 민주당
차재호 2010.06.30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둘러싸고 주류와 비주류간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30일 오후 정세균 대표(오른쪽부터)와 박지원 원내대표, 이미경 사무총장이 의원총회에 참석해 의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