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earch: 47,809건
北, 남북 군사 실무회담 개최 제안
고하승 2010.09.16
[시민일보] 북한이 남북 군사 실무회담 개최를 우리 측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 등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5일 판문점 군 통신선을 통해 남북 군사 실무회담을 열자는 제안을 했다. 구체적인 회담 개최 날짜와 의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지역 통행 문제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회담이 ...
박근혜 ‘확고한 1위’지만...
고하승 2010.09.16
[시민일보] 여야 차기 대권주자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1.2%의 지지율로 확고한 1위를 구축하고 있으나, 수도권 지역과 20~30대의 젊은 층 표심은 아직 확실하게 잡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리서치앤리서치(R&R) 배종찬 본부장은 16일 “박근혜 전 대표는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현재로선 단연 ...
홍준표, “총리하기엔 늦었다”
전용혁 기자 2010.09.16
[시민일보]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이 자신이 총리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낭설”이라고 잘라 말했다. 홍 최고위원은 16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그 정부로 가기에는 시일이 조금 늦었다”며 “2년 반밖에 안 남았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제가 정치를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
"서울시 재정위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전용혁 기자 2010.09.16
[시민일보] 서울시가 재정위기 상태에 놓여있다는 서울시의회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정치공세를 위해 과거를 애써 망각하고 있는 것”이라며 “2008년 당시를 봐야한다”고 반박했다.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16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2008년 상황에 집값, 전세값이 급락해서 오히려 ...
해상 헌화
차재호 2010.09.15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15일 오전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열린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 재연 행사에 앞서 인천 월미도 앞 해상에 정박 중인 독도함 갑판에서 참전용사들과 함께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해상 헌화를 하고 있다.
훈풍?
차재호 2010.09.15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무성 위원장과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 대표가 의사일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웃으며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강남구, 무료법률 상담건 '최다'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최근 5년간 서울시와 17개 구청이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시민들에게 3만6231건의 무료법률 상담서비스(법률상담)를 제공했으며, 상담 보수료는 5억1684만7000원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가 공석호 시의원(민주당, 중랑2)에게 제출한 ‘최근 5년 서울시, 구청 법률자문서비스 현황’ 자료에 따르면, ...
박근혜 소통행보 '~ing'
고하승 2010.09.15
허태열 "통상적 활동 복귀"…대권 행보 추측은 강력 부인[시민일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소통행보가 지속될 전망이다.최근 박 전 대표는 당내 의원들과 식사를 자주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당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 통해 국민들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
국회내 독도영상 모니터 설치
전용혁 기자 2010.09.15
[시민일보] 국회내에 독도 주변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영하는 독도 영상 모니터가 설치된다. 국회는 독도에 대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KBS 협조하에 독도에 폐쇄회로를 설치하고 위성송수신장비를 통해 24시간 독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15일 국회 대변인실은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국 ...
"2015년 쌀개방 앞두고 조기 관세화 추진해야"
전용혁 기자 2010.09.15
[시민일보]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우리나라 쌀 재고 문제와 관련, “2015년 쌀 개방을 앞두고 조기 관세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장관은 15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2015년이 되면 쌀을 개방하는 관세화가 추진되는데 이를 현재까지 유예하는 대신 매년 2만톤씩의 의무적으로 ...
"靑 ""인사청문회 비공개 제안 사실 아냐"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이 15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사과를 요구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순방과 청와대의 인사청문회 후보 비공개 검증 제안 등에 대한 박 원내대표의 발언들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맡고 계시는 분의 거짓말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
국회, 독도 영상 모니터 설치
전용혁 기자 2010.09.15
[시민일보] 국회내에 독도 주변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영하는 독도 영상 모니터가 설치된다. 국회는 독도에 대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KBS 협조하에 독도에 폐쇄회로를 설치하고 위성송수신장비를 통해 24시간 독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15일 국회 대변인실은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국 ...
"구의회 폐지 백지화 아니다"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여.야 정치권이 서울시와 6대 광역시의 구의회를 폐지하기로 한 조항을 삭제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구의원 공천권을 행사하려는 국회의원들의 밥그릇 지키기,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나오는 것에 대해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 위원장 허태열 의원은 15일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고 일축했다.특히 ...
“2015년 쌀 개방 앞두고 조기 관세화 추진돼야”
전용혁 기자 2010.09.15
[시민일보]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우리나라 쌀 재고 문제와 관련, “2015년 쌀 개방을 앞두고 조기 관세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장관은 15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2015년이 되면 쌀을 개방하는 관세화가 추진되는데 이를 현재까지 유예하는 대신 매년 2만톤씩의 의무적으로 ...
예상 못한 486ㆍ박주선 바람... 민주당 당권경쟁 구도 요동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민주당의 486그룹이 이인영 전 의원을 단일후보로 추대하면서 민주당의 당권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이런 가운데 단일화에 반발하고 있는 다른 486후보 최재성 의원의 거취가 주요변수로 거론되고 있다.또한 호남의 표심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박주선 의원도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박 의원이 누구와 손을 잡 ...
"입학사정관제 준비없이 확대... 공무원특제 확대하겠다는 것"
전용혁 기자 2010.09.15
[시민일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제도 자체를 확대하는 건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며 신중한 추진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다. 정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입학사정관은 필요하지만 속도조절을 해야 한다”며 “당 ...
2곳 '우수' 10곳 '보통'
전용혁 기자 2010.09.15
한선교 의원 "대국민 서비스 개선토록 노력해야"[시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있는 총 12개의 산하기관 중 2개 기관만이 지난해 경영실적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10개 기관은 모두 ‘보통’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한선교(경기 용인 수지) 의원은 15일 보도 ...
"靑 ""청문회 비공개 제안한적 없어… 박지원 사과해야"" "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이 15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사과를 요구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순방과 청와대의 인사청문회 후보 비공개 검증 제안 등에 대한 박 원내대표의 발언들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맡고 계시는 분의 거짓말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
서울시민, 5년간 3만 6천여건 무료법률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최근 5년간 서울시와 17개 구청이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시민들에게 3만6231건의 무료법률 상담서비스(법률상담)를 제공했으며, 상담 보수료는 5억1684만7000원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가 공석호 시의원(민주당, 중랑2)에게 제출한 ‘최근 5년 서울시, 구청 법률자문서비스 현황’ 자료에 따르면, ...
박근혜 전 대표, 소통행보 지속
고하승 2010.09.15
[시민일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소통행보가 지속될 전망이다.최근 박 전 대표는 당내 의원들과 식사를 자주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당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 통해 국민들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실제 박 전 대표는 박 전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