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당 전병헌 정책위의장이 안원구 전 국세청 세원관리국장의 '도곡동 땅' 발언과 관련, “안원구 전 국장을 증인으로 채택해 세밀하게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의장은 28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안원구 전 국장이 법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주로 되어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대한민국 군은 세계안보와 국제평화에 기여하는 ‘국제적 군’으로 더욱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복궁에서 열린 6.25 전쟁 60주년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한 뒤 "냉전체제가 붕괴되었지만 핵 확산과 테러, 새로운 형태의 ...
[시민일보] 법무부는 남북 주민의 가족·재산 문제를 규율하는 특별법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법무부는 현재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 및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가칭) 초안을 작성중이며, 조만간 공청회를 거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특례법은 30여개 조문과 부칙으로 구성됐으며, 남북 관계가 급변하거나 통일 ...
[시민일보] 팔당 유기농민들로 구성된 이 지난 27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해 귀추가 주목된다.이에 대해 생명살림 유영훈 회장은 28일 PBC 과의 인터뷰에서 “참 서글픈 일”이라고 말했다.그는 “유기농업이라고 하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좋은 농업으로 알려져 있고 팔당에 ...
市, 1회성 사업ㆍ지방채 발행ㆍ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재정상황 어려워[시민일보] 허광태(사진) 서울시의회 의장이 28일 서울광장 조례 개정안 문제와 서울시의 방만한 재정상태, 부실한 수방대책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작심한 듯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허 의장은 이날 BBS 과의 인터뷰에서 오 시장이 ‘서울광장 ...
서병수 최고위원 비판[시민일보]한나라당 서병수 최고위원이 당의 시도지사 중앙당 회의참석 계획에 대해 “작위적으로 대선후보를 키우기 위한 생각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친박계인 서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후보들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우리 ...
[시민일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4대강 사업 홍보전을 위해 사실상 공무원에게 총동원령을 내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28일 민주당 장세환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지난 4월14일 행정안전부에 ‘공직자 대상 4대강 살리기 교육 실시 협조 요청’ 공문을 ...
[시민일보] 10.3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의원들의 ‘2순위 표심’을 잡기 위한 ‘빅3’ 주자들의 짝짓기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민주당 전당대회는 대의원 1인 2표제 형식으로 치러지게 되는데, 사실상 2순위 표가 승패를 가늠하는 결정타가 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정동영 정세균 손학규 후보 등 빅3 유력 당권 주자들은 자 ...
홈페이지 운영등 의회문턱 더욱 낮춰 시민들과 소통추진사업 면밀히 점검해 예산 투명성·공정성 확보의원세미나·연수·정기간담회 가져 의원들 자질 향상"의회의 문턱을 더욱 낮춰 시민 여러분들과의 소통에 노력해 나갈 것이다" 제6대 평택시의회 송종수 의장은 와 인터뷰를 통해 "제6대 평택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나가면서 가장 기본적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는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4일간 '사진클럽 무지개세상 사진전'을 갖는다.시의회는 28일 “일부러 돈을 내고 갤러리까지 가지 않아도 시의회를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잠시 시의회 본관 중앙홀에 들러 전시 작품들을 골라보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 ...
[시민일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광주광역시를 포함한 호남ㆍ충청권 지방감사를 두고 외연을 넓히려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같은 당 안형환 대변인이 “상임위원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안 대변인은 28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민주당측의 요청으로 ...
[시민일보] 법무부는 남북 주민의 가족·재산 문제를 규율하는 특별법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법무부는 현재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 및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가칭) 초안을 작성중이며, 조만간 공청회를 거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특례법은 30여개 조문과 부칙으로 구성됐으며, 남북 관계가 급변하거나 통일 ...
[시민일보] 팔당 유기농민들로 구성된 이 지난 27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해 귀추가 주목된다.이에 대해 생명살림 유영훈 회장은 28일 PBC 과의 인터뷰에서 “참 서글픈 일”이라고 말했다.그는 “유기농업이라고 하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좋은 농업으로 알려져 있고 팔당에 ...
[시민일보] 허광태(사진) 서울시의회 의장이 28일 서울광장 조례 개정안 문제와 서울시의 방만한 재정상태, 부실한 수방대책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작심한 듯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허 의장은 이날 BBS 과의 인터뷰에서 오 시장이 ‘서울광장 사용 및 관리에 관한 개정 조례안’ 공포를 거부하자. 전날 허 의 ...
[시민일보]한나라당 서병수 최고위원이 당의 시도지사 중앙당 회의참석 계획에 대해 “작위적으로 대선후보를 키우기 위한 생각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친박계인 서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후보들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우리 당의 훌륭한 인재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하반기 핵심 국정기조인 '공정한 사회'가 다음 정권에도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정사회'는 일시적인 구호가 아니다. 임기 마지막 날까지 국정운용의 중심기조이며 다음 정권까지도 계속 돼야할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시민일보] 한나라당이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당 소속 시도지사가 중앙당 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발언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를 개정하도록 함에 따라 논란이 예상된다.한나라당은 지난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두언 최고위원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친박계 일부는 '오세훈- ...
[시민일보]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가 감사원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년 동안 청와대를 수시로 드나들며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감사원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이 크게 훼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민주당 정범구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김황식 감사원장 취임이후 대통령 보고 ...
케이엠조사연구소, 1000명 여론조사[시민일보]가 27일 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지율은 25.1%로 차기 대권 후보군 중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이어 김문수 경기지사가 10.1%로 상승세를 타면서 올해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8. ...
[시민일보] 서울 용산 출생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에서만 33년을 근무한 '서울통' 김성순(사진.송파병) 의원이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지난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전체 1943표 가운데 1001표(52.6%)를 얻어, 938표(48.4%)를 획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