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김부겸 의원은 손학규 대표 취임 100일에 대해 “당을 아직 제대로 추스를 시간이 부족했지 않나 생각하지만 그동안 날치기에 대한 길거리 투쟁 등등 하면서 손학규 대표가 민주당 사람으로서 당원들의 사랑을 받는 그런 데에서 착근하는 과정에서는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선교 의원(한나라당·경기 용인 수지)이 최근 잇달아 민생관련 3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함 의원의 발의한 법안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이다.
한 의원은 14일 “ ...
한나라 “선진대한민국 정신 담을 헌법 개정 필요... 민주, 盧땐 찬성 지금은 반대… 아이러니”선진당 “개헌 하려면 MB 임기초에 시작했었어야... 국회내에 특위 만들어 빨리 논의를 하자”민주당 “당서 논의한 적 없을 정도로 아예 관심밖... 與野 합의가 아니면 개헌할 수 없는 상태”
[시민일보] 최근 여권 주류 측에 ...
서울시의회 민주당 오승록 대변인은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예산안 재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비난했다.
오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정례회 이전부터 준예산을 몰래 준비하던 서울시가 뜻대로 되지 않자 이제 와서 정상적으로 처리된 예산안에 ‘몽니’를 부리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이는 민주주의의 ...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은 정동기 감사원장후보자 낙마가 이명박 대통령의 ‘권력누수(레임덕) 신호탄’이라는 야당 주장과 관련, 13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이 당·청 모두에 뒤따를 때만 레임덕 얘기가 안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민본21’ 소속 김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이원기 의원(민주당·금천2·사진)은 13일 “석수역세권인 시흥3동 중앙 철재상가 및 진성연립 주변지역 일대(10만6095㎡)에 역세권 도시환경정비사업 방식을 적용하여 정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며 “이 지역이 계획적으로 정비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당초 ...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지만, 차기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지지자와 야당 지지자가 엇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동서리서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미현 소장은 13일 “총선과 대선을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각차가 뚜렷하게 존재하는 것 같다”며 “대선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박근혜 전 대 ...
주민 복리증진에 중대한 영향 미치면 결코 좌시않을 것”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12일 “서울시 예산집행거부로 시민 불편사항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민주당은 서울시 예산집행거부로 ▲서울시내 초등학교 18만명, 친환경무상급식 혜택 전무할 뿐만 아니라 ▲방학 중 결식아동 1700명, 급식비 지원 못 받 ...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 통의동 후보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 후보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부족한 사람이 감사원장 후보자로 지명돼 각종 논란이 제기된 데 대해 그 진상이야 어떻든 간에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감사원장 후보자 ...
용산참사 야 4당 공동대책위원회 민주당 김희철(사진) 의원은 용산참사 진압작전의 책임자인 김석기 전 경찰청장 내정자가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내정된 것에 대해 12일 “이명박 대통령의 불통인사, 오기 인사가 또 다시 남발되었다”고 맹비난했다.
김 의원은 “김석기 전 청장 내정자는 무리한 공권력 투입으로 여섯 명의 무고한 ...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는 최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정동기 감사원 내정자 불가’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12일 “안상수 대표의 정치 스타일로 봐서 사전에 최소한의 교감 없이 일 저질렀다, 이렇게 보기 어렵다”며 청와대 등과의 ‘사전 교감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 박사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서울G20정상회의 성과와 후속 과제에 대한 합동 보고회의를 주재했다.
‘G20 성공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합동보고회의는 작년 11월 열린 서울G20정상회의를 되돌아보고 글로벌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실천과제를 논의했다. 또 G20 ...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11일 신년 방송 연설이 ‘맥 빠진 연설’이 되고 말았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 방송연설을 갖고 “민심을 수렴해야 하는 당의 입장에서 국민 여론이 국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안 대표는 당초 연설 원고에 “(당이 앞으로) 불가피할 경우 ...
[시민일보] 4선의 친박계 중진 이경재 의원은 최근에 분권형 개헌 논의가 계속 불거지고 있는 데 대해 11일 “앞뒤가 안 맞다”고 일축했다.
그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권력 분점형이라는 건 대통령이 제왕적이기 때문에 바꿔야 한다는 건데, 지금 바꾸자는 분들이 현재 대통령을 측근 ...
병원 본인 부담 상한액 200만~400만원→100만원으로 ↓”
[시민일보] 민주당이 무상급식에 이어 이번에는 무상의료를 당론으로 채택함에 따라 이른바 ‘복지 포퓰리즘’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11일 “기본적으로 국민건강보험 개혁을 통해서 단계적으로 실질적인 무상의료를 ...
[시민일보] 장환진(민주당·동작2·사진) 서울시의원은 11일 양화대교 하류측 구조개선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한 양화대교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장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하류측 다리의 정상화에 필요한 비용(85억원)에 대해서는 예비비를 사용하든, ...
[시민일보]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는 10일 발간한 정책보고서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근로자파견대상업무(이하 파견대상업무) 조정·확대에 앞서 파견근로자 보호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근로자파견대상업무 조정·확대방안에 대한 검토>라는 보고서는 ▲파견근로의 실태 및 수요에 대한 정밀조사 ▲파견사업체의 전문 ...
[시민일보] 2012년 총선을 앞두고 위기에 봉착한 한나라당이 ‘공천개혁’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여론은 한나라당은 수도권 지역에서 ‘반타작’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돌아선 민심을 되잡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공천개혁을 이뤄야 한다는 소장파 의원들의 ...
[시민일보]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서울친환경무상급식본부 등 서울지역 시민단체들이 11일 “오세훈 시장의 선거법 위반 광고에 대해 선관위가 불법이라고 확인했다”면서 “서울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야당의 서울시당은 이에 대해 13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먼저 이날 논평을 통해 “오세훈 시장의 ...
오세훈·김문수 6%대 그쳐
[시민일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이 11개월 만에 30%대 중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는 등 ‘박근혜 대세론’이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는 11일 “1월 첫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지난해 연말 싱크탱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