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3일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회동에 대해 한나라당 유기준 의원이 “친이-친박 계파 해체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친박계로 분류되는 유 의원은 1일 오전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회동으로 그간 계파 갈등의 해 ...
[시민일보]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이 부산저축은행 사태와 관련, “김황식 총리도 국정조사 증인으로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용섭 대변인은 1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김황식 총리께서 ‘오만 군데 로비를 받았다’고 한 것에 대해 명쾌하고 진솔한 얘기를 하시면 (증인 출석이)필요가 ...
[시민일보]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는 1일 7·4 전당대회와 관련, "임기 후반에 또 다시 관리형 대표체제가 반복되면, 한나라당은 스스로 정당이기를 부정하는 집단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진회의에서 "한나라당은 18대 국회를 시작하면서 관리형 대표체제라는 이 ...
[시민일보]6월 임시국회 최대 이슈로 떠오른 ‘반값등록금’ 문제를 두고 여야가 정책 추진에는 입장을 같이 하고 있으나 방법적인 측면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소득 구간별로 차등 국가장학금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논의가 돼가고 있는 상황이고, 민주당은 오는 2017년까지 등록금 자체를 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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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청와대가 7개 부실 저축은행 고객들에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장받는 5000만원 한도내 예금에 대해 조기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관련 부처 및 기관과 협의해 가능한 이른 시일내 5000만원 이하 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
[시민일보]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와 한나라당 지지도의 하락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박근혜 대세론'에는 변함이 없다.
실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5월 넷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 주 대비 2.5%p 하락한 ...
[시민일보]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자신을 향한 청와대의 목포 보해저축은행 로비 의혹에 대해 “야당 길들이려고 공갈치는 비겁한 청와대”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을 비롯한 민주당측 관계자들이 최근 부산저축은행 비리를 청와대와 연계해서 공격하자 청와대는 지난 해 11월 민주당 당직자가 목포 보해저축은행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하반기 내수시장 확대 방안을 각 부처가 적극 고민해 달라"고 지시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내수가 확대돼야 서민들이 살기 좋아진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다. 수
[시민일보] 청와대가 저축은행의 구명을 위해 목포 출신 민주당의 한 의원이 민원을 제기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이 민주당 의원은 '지역 민원'이라는 명분을 들어 해당 저축은행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지만, 청와대 경제수석실은 저축은행 구조조정과 관련해 '예외가 없다'며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 ...
[시민일보] 한나라당이 추가감세 철회 문제를 두고 격론을 벌였으나 합의점 마련에 실패한 가운데 한나라당 정태근 의원이 “추가 감세 철회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한나라’ 간사인 정 의원은 31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30일 의총에서)추가감세를 철회해야 된다는 의견이 ...
[시민일보]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전당대회 룰과 관련, 당권ㆍ대권을 분리하는 현행 당헌 당규를 유지키로 결정한 것에 대해 “새로운 대표에 힘이 실리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31일 오전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권주자라고 하는 분들은 별도로 존재하는데 오히려 ...
[시민일보]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가 국민참여당과의 합당 문제와 관련, “어떤 계획도 세워두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희 대표는 31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저희는 진보신당과 통합문제가 급하고 어느 정도 논점이 정리 돼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국민참여당 (합당)문제는 아예 논 ...
[시민일보] 민주당은 31일 의원 워크숍을 열고 6월 임시국회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전 민주당 의원들은 서울 대방동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저축은행 국정조사, 반값등록금 정책 등 임시국회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민주당은 임시국회를 '민주진보 국회'로 규정하고 6월 국 ...
[시민일보] 한나라당의 ‘평균 B학점 이상 반값 등록금’ 방침을 두고 대학생 또는 학부모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이 “한 두 번 C학점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장학금 안 준 다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당 신임 정책위부의장인 김 의원은 31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 ...
[시민일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 20일 만인 지난 30일 격론 끝에 전당대회 규칙을 결정했다.
비대위는 이날 당권과 대권을 분리하고 대표와 최고위원을 통합 선출하는 기존 당헌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당헌을 유지해야 한다는 박근혜 전 대표의 입장과 같은 결론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박 전 ...
[시민일보]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반값 등록금’ 문제와 관련, “이번 주내로 여당에 특위 구성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안 의원은 30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교과위 뿐 아니라 재정을 다루고 있는 기재위 의원들까지 포 ...
[시민일보] 2014년 12월 31일까지 8년 이상 축산에 사용된 축사 등을 양도할 때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가 감면될 예정이다.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30일 “한?EU FTA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8년 이상 축산에 사용한 축사와 이에 딸린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990㎡(300평) 이내의 면적의 ...
[시민일보] 서울마리나 대표이사가 회원권 편법판매로 10억 5000만원을 모집한 사실을 놓고, 박운기 서울시의원과 서울시가 공방전을 벌였다.
30일 박운기 서울시의원에 따르면 이승재 대표는 서울마리나 명의로 회원권을 판매하지 못하자, 자신의 다른 회사인 승화 ENC를 통해 7개 업체로부터 각각 1억5000만원( ...
[시민일보] 민주당 박영선 정책위의장이 ‘서민 정책’과 관련, “기회의 균등이라는 커다란 틀에서 모든 정책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선영 정책위의장은 30일 오전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경우 빌게이츠나 페이스북의 주커버크나 대학을 중퇴하고도 회사를 설립해서 약 10여년 ...
민주, “잘못된 예산 바꾸면 재원 마련 가능”
한나라, “정치권 편의 따라 자의적 추경 편성 안 돼”
[시민일보]6월 임시국회에서 쟁점으로 떠 오른 반값 등록금, 서민경제 지원 등을 위한 ‘추경 편성’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극명한 입장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홍영표 대변인은 30일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