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7일 새벽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에서 개최지가 평창으로 확정되자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최고위원과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일제히 환호했다.
여권 유력 대권주자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이날 2018 동계올 ...
[시민일보] 민주당 장세환 의원이 “민주당이 마치 나사라도 풀린 듯 상황인식이 너무 안이하고 느슨하다”며 “이대로는 총선과 대선에서 참패가 예상된다”고 당에 쓴소리를 던졌다.
장 의원은 7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7월4일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 당원들은 ‘변화’를 선택했는데, 민주당은 지난 해 10.3 전당대회에서 민 ...
[시민일보] 한나라당 유승민 최고위원이 당내 계파문제와 관련, “친이, 친박의 경계는 이미 허물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최고위원은 7일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당 대표나 최고위원 저희들부터 화합하는 정치를 하면 되는 것이고 당직 인사, 공천 등 투명하고 공정하게 되면 ...
[시민일보] 앞으로 부당한 사유로 재단회계에서 법정부담금을 지불하지 않는 사립대학들은 국가 및 지자체의 보조금 등 지원혜택에 불이익을 당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배은희 의원은 7일 “사립대학들이 재정상태가 양호한데도 법정부담금을 학교회계에서 전입해 등록금 인상을 야기하는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법정부담금을 ...
[시민일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전 실장은 7일 <사회디자인연구소>주최 강연에서 노 전 대통령이 이른바 ‘원 포인트 개헌’을 제안한 배경에 대해 “내일의 대통령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원 포인트의 주요 내용은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4년으로 줄이되 현재 단임 ...
이윤성 의원, “‘박근혜 대세론’ 아직은 시기상조”
[시민일보] 동서리서치 김미현 소장은 7일 “한나라당은 7.4 전당대회이후 그동안 주류였던 친이계는 비주류로 물러나고, 비주류였던 친박계는 당내 주류로 급상승, 당내에서 박근혜전대표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소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 ...
[시민일보] 금천구의회(의장 서복성)는 최근 제6대 금천구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전ㆍ현직 시ㆍ구의원, 사회직능단체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당일 1부 기념식에서는 구의회사무국장의 제6대 의회활동상 보고에 이어 서복성 의장의 기념사, ...
[시민일보] 한나라당 홍준표 신임 대표가 당내 계파문제와 관련, “박근혜 전 대표는 계파 수장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6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당내 계파 수장들과의 회동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박근혜 전 대표를 좋아하는 분들끼리 모인 ...
[시민일보]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 출범 이후 첫 상견례를 가진 중진의원들이 6일 홍준표 신임 대표에 대해 견제구를 날렸다.
정몽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홍 신임 대표 2005년 당 혁신위원장 시절 주도해서 만든 정강정책을 인용하며 "정강정책 중 '새로운 한나라당은 집단이기주의 ...
[시민일보] 대통령리더십연구소 최진 소장은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서 친이계가 전폭적인 지지를 한 것으로 알려진 원희룡 후보가 4위에 머문 반면, 친박계 유승민 후보가 2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6일 “미래 권력으로 이동하는 게 공식화 됐다”고 해석했다.
최 소장은 이날 BBS 라디오 <아침저널>에 출연, “지는 해와 ...
[시민일보] 경제단체장들, 재벌 총수의 국회 청문회 출석을 놓고 정치권과 재계간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민주당 김영환 의원이 “나라 안에 대기업을 공격할 만한 용기 있는 집단이 아무도 없다”면서 ‘대-중소기업 상생청문회’ 관철을 역설했다.
김영환 위원장은 6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 ...
민주, 장영달 김영춘은 영남으로...정세균은 종로-중구 고려한나라, 친박 이정현은 호남 출마 고려...예결위서 공훈 세워
[시민일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유력 정치인들이 이른바 ‘텃밭’ 지역에서 탈피, 적진에 뛰어 들거나 수도권으로 지역구를 옮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의 안방격인 전북 전주에서 4 ...
[시민일보] 서울 중구의회(의장 김수안)가 지난 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달 22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89회 정례회를 폐회했다.
구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구정질문을 비롯해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및 2010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11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
홍 “계파활동 하면 공천 안 줄 것”
유 “계파활동에 불이익 줄 수없다”
[시민일보]한나라당 범친이계 홍준표 대표와 친박계 유승민 최고위원이 새 지도부 출범 첫날부터 신경전을 벌였다.
한나라당의 홍준표 대표는 5일 "계파활동을 하면 공천을 주지 않겠다"며 "최고위원회에서 계파 해체를 결의하자"고 제안했
[시민일보]한나라당 남경필 신임 최고위원이 4일 전당대회 결과와 관련, “힘의 균형이 친이쪽에서 친박쪽으로 넘어갔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 최고위원은 5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전당대회 결과를 놓고 ‘친이계의 몰락, 사실상의 해체’ 등의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것 ...
[시민일보]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5일 "확고한 한반도 평화정책이 햇볕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KBS1 라디오를 통한 정당대표 연설에서 "한반도 평화는 민생의 선결조건이다. 평화 없는 민생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최근 대북정책 문제로 정동영 최고위원 등과 갈등을 빚었던 손 대표는 &
[시민일보]민주당내에서 대북정책을 둘러싸고 손학규 대표 중심의 당권파와 정동영, 천정배 최고위원 등 구 당권파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손학규 대표를 향한 당내 비판에 대해 같은 한나라당 출신으로 손학규 대표와 친분 관계를 유지해 온 김부겸 의원이 “정치인이기에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한나 ...
[시민일보]김황식 국무총리는 5일 공공기관 인사를 앞두고 나타나고 있는 비방·모함·투서 등의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사 대상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모함·투서 등 좋지 않은 행태가 최근 공공기관 인사를 앞두고 ...
[시민일보]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현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해 “경쟁과 수월성만을 강조한 교육”이라고 지적했다.
곽노현 교육감은 5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경쟁과 수월성이 결국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끼리끼리 모아놓는 특목고나 자사고, 한편으로는 일반 학교에서는 우열반 교육, 영재교육 ...
[시민일보] 한나라당 전당대회 결과와 관련,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의 영향력이 당내에 굉장히 확신되고 커졌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신 의원은 5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4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홍분표 의원이 대표 최고위원에, 여론조사 4위를 달리던 친박계 유승민 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