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당 대표 후보인 한명숙 전 총리가 자신의 대세론에 대해 “80만명의 선거인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앞서 달린다는 건 근거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한 전 총리는 10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언론에서 여론조사를 통해 자꾸 판세를 분석하는데, 지금 민주통합당의 대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2주 연속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1월 첫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민주통합당이 33.0%를 기록, 30.6%를 기록한 한나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면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주 보다 1.1%p 상승한 4.5%로 소폭 회복 ...
김재원, “재창당 요구는 비대위 흔들기 의구심 든다”
정몽준, “전직대표 책임 있다면 박근혜도 책임 있다”
[시민일보] 한나라당 쇄신문제가 이른바 전당대회 ‘돈 봉투’사건으로 인해 탄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쇄신의 속도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기득권을 지키려는 세력의 반발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이상돈 위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학영 후보가 최근 한나라당에 이어 민주통합당도 ‘돈 봉투 파문’에 휩싸인 것에 대해 “(경선 판세에)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출신인 이 후보는 10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70만 경선단이 모였다는 것은 새로운 정 ...
[시민일보]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돈 봉투 의혹과 관련, “저도 의혹의 중심에 있지만 저는 그런 관계가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한나라당에 이어 민주당에서도 이번 전당대회에 금권선거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오 ...
[시민일보] 설 연휴를 맞아 서울시내 86개 전통시장이 제수용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설을 앞두고 물가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저렴하고 질 좋은 설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11일부터 21일까지 시내 86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대변인인 노회찬 전 의원이 10일 오후 7시 서울 노원구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9일 노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출판기념회는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하는 노 전 의원과 조국 서울대 교수가 함께하는 북 콘서트로 진행된다.
‘2012년 새로운 희망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이 폭로한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의 파장이 여야 정당을 넘어 국회의장과 청와대까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9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에 따르면, 고 의원은 이날 검찰에서 2008년 전당대회 당시 대표 후보였던 박희태 국회의장 측 인사가 자신의 사무실에 300만원이 든 돈봉투와 특정 ...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고승덕 의원이 폭로한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과 관련, "이런 일로 발목 잡혀서 (한나라당)쇄신 이 멈추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력한 쇄신의지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사과할 일 있으면 사과하고 책임질 일 있으면 책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9일 이인영 후보와 박지원 후보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가지신 분은 대통령 후보로 가는 게 좋다. 그러나 당대표는 어디까지나 경험과 투쟁력을 갖춰야 된다”고 ‘경륜’을 강조했다
그러나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은 9일, 이른바 ‘돈봉투’ 당사자로 지목된 박희태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오종식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박희태 의장은 국회의장직을 즉각 사퇴하고 검찰에서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라”고 촉구했다.
오 대변인은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과 관련, 고승덕 의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허광태 의장이 지난 3일 UN 인권고등판무관실 중동아주국 현장지원 및 기술제휴부 해니 메걸리(Hanny Megally)대표로부터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의 서울시의회 통과에 대해 노고를 치하한다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받은 사실이 9일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시의회 김생환 민주당협의회 대변인은 이날 ...
[시민일보] 약 한달 전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정태근 의원은 9일 한나라당 비상책위원회의 쇄신 움직임에 대해 “많은 변화를 모색을 했지만 부족함이 있고, 또 순서와 방향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비대위에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나 문제제기가 많이 되고 있는데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상현)는 9일 이대영 서울시 부교육감이 그동안 공포를 미루어 오던 학생인권조례에 재의를 요구한 것과 관련, 재의 철회와 함께 부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상임위원회 소속 김상현, 김명신, 김종욱, 김형태, 서윤기, 윤명화, 최보선, 최홍이 의원은 이날 “우리는 교육자 ...
[시민일보]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9일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들 가운데 일부가 전직 대표 용퇴론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전직 대표들이 책임이 있다. 책임이 없을 순 없다”면서도 “그런데 한나라당이 지리멸렬하게 된 원인은 우리 당 ...
[시민일보] 한나라당의 당 정강정책에서 보수라는 용어의 삭제 여부에 대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과반이 찬성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제기된 당 정강정책에서의 보수용어 삭제와 관련하여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보수용 ...
[시민일보] 이른바 ‘돈봉투 파문’이 여야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의 돈봉투 발언으로 촉발된 정치적 파장이 유시민 의원의 야당에서의 경험 토로로 이어지면서 확산일로에 있다.
고승덕 의원이 소환되는 등 검찰 수사가 본격화 되는 가운데 여당은 대국민 사과를 검토 중이고 당사자로 지목된 박 ...
[시민일보] 한나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나의 행동에 제약을 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김 비대위원은 6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10일을 전후해서 집단적인 비판 의견을 내겠다는 당내 일부 의원들의 움직임에 대해 "내 스스로
[시민일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선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지역의 원외 지구당위원장들에 대해서는 아마 관행적으로 돈 봉투가 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2010년 당시 당 대표로 출마를 했다가 돈 선거 의혹을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사퇴한 바 있는 조 의원은 6일 오전 MBC ...
[시민일보] 한나라당의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과 관련, 야당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부겸 의원이 "민주통합당은 국민경선제를 도입해 돈을 써봐야 효과가 없는 제도를 설계했다"며 일축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6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고승덕 의원이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