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선과정에서의 여론조작 파문을 둘러싸고 민주통합당하고 통합진보당 간의 이견이 지금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날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김희철 의원은 22일 무소속 출마 강행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비롯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들이 이날 새벽까지 심야회의를 한 결과, 이 대표에 대한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22일 야권연대와 민주통합당 공천 문제에 대해 포문을 열었다.
이상일 새누리당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사이에서 이뤄진 양당 후보단일화 과정 경선에 통합진보당 측의 연령조작 증거가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는 국민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공당의 대표로서 책임지는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서울 중구 출마를 선언했던 조순형 의원이 21일 불출마 및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언론이 일제히 정치가문 2세 대결구도가 형성됐다고 보도하면서 3당 대결구도는 실종되고 변질, 왜곡되고 있다"고 불출마 배경을 밝혔다. 또 그는 "이제 7선에 이르는 의정 ...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한명숙 대표 흔들려"
"486세대ㆍ이대 동창회 이외에 다른 손 있어"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영선 최고위원이 21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공천에 대해 반발해 최고위원직 사퇴의사를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박 최고위원은 'MB정권 비리와 불법비자금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보좌관의 여론조사 조작 사건을 계기로 야권연대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김희철 의원 등 경선에서 탈락한 민주통합당 후보들이 21일 일제히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하며 무더기로 탈당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통합당 관악을 김희철 의원을 비롯해 은평을 고연호, 노원병 이동섭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서울 관악갑에 출마한 한광옥 대표가 이끄는 정통민주당이 21일 “관악구을 부정선거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사퇴가 정답”이라며 김희철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정통민주당은 이날 대변인실 논평을 통해 “관악구을 지역 야권후보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은 37.0%, 민주통합당 지지율은 33.1%로 나타났다.
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012 선거 여론조사'를 매일 실시해 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에 통해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37.0%로 전일(38.7%)대비 1.7%p 감소한 ...
유종일, “한명숙 지도부 실상 낱낱이 밝혀 책임 물어야”
[시민일보] 19대 총선을 앞두고 공천 과정 또는 결과에 대한 불만이 여야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새누리당 박형준 후보는 21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당이 지역구 경선룰을 국민경선에서 여론조사로 하루 만에 바꾼 것에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지난 2008년 10월 '쌀 직불금' 불법 수령 논란에 휩싸여 사퇴한 전력이 문제된 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의 비례대표 공천을 취소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공천위)는 21일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 전 차관의 공천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이 전 차관은 지난 20일 새누리당 ...
노회찬, “뻔뻔하게 덤벼들면 준열한 심판 면치 못해”
[시민일보] 지난 2005년 당시 발생했던 농민시위진압사건 이후 이번 총선에서 다시 맞붙게 된 서울 노원병 지역의 통합진보당 노회찬 후보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가 21일 당시 사건과 관련, 확연한 입장차를 보였다.
양 후보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
[시민일보] 야권 단일후보 경선 여론 조작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는 21일 김희철 민주통합당 김희철 의원의 용퇴요구를 일축하고 거듭 ‘재경선’ 입장을 밝혔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내 자신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더 엄격해야 한다는 것이 당연하다. 한편으로 ...
[시민일보] 오는 4.11 총선은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격돌하는 양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박근혜 위원장과 한명숙 대표가 각각 여야 총선 사령탑인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이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 구성안을 확정했다.
선대위원장 ...
[시민일보]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냈던 인명진 목사는 21일, 여야 4.11 총선 공천결과를 평가하면서 “(민주통합당은)공천 때문에 국민적 지지가 오히려 하락했고, 많은 국민들이 염려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인 목사는 이날 BBS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민주당은 이번에 공천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많은 실 ...
□ 오늘은 4.11. 국회의원선거의 부재자신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Q1. 선거일에 직장에 출근하여 투표소에 갈 수 없어 부재자신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신고해야 하나요?
A1. 유권자가 부재자신고를 할 수 있는 기간은 3. 23.부터 3. 27.까지 5일간으로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하여 3. 27. 오후6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개혁과 발전 특별위원회 박양숙 위원장은 20일 “서울특별시의회 기본조례안에 대한 서울시의 재의요구는 지방자치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보좌직원은 의원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의회의 예산과 정책에 대한 감시기능 강화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사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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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오는 4.11 총선의 최대 관심지역은 서울이다.
특히 서울 10곳은 새누리당 후보와 야권 단일 후보가 서로 엎치락뒤치락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 중구와 종로 등 일부지역에서는 같은 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가 실시기관에 따라 차이가 나는 등 극심한 혼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구= 서울 중구는 지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결국 비례대표 11번을 배정받았다.
당초 비대위에서는 박 위원장을 비례 1번에 배치키로 하고 공천위 역시 비대위의 의견에 따르기로 했었다.
하지만 박 위원장이 "새누리당을 위해 일할 분들을 우선적으로 앞 번호에 배치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해 이를 참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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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에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자신의 지역구에서 출마한 정태근, 김성식 후보에 대해 같은 지역구 상대 후보인 야권단일후보들이 “위장 탈당”이라며 새누리당의 무공천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서울 성북갑의 민주통합당 유승희 후보와 관악갑의 같은 당 유기홍 후보는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새누리당의 일련의 ...
[시민일보] 서울 관악을 야권단일화 경선에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에 패한 민주통합당 김희철 후보가 20일 결국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밀실 야합 경선결과에 불복하며 민주통합당을 떠난다. 국민과 관악구민의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 정 ...
[시민일보] 이상돈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20일 새누리당이 서울 강남을에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서초갑에 언론 장악 논란이 있는 김회선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을 배치한 것에 대해 “야당이 공세를 취할 가능성이 높은 공천”이라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이 위원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