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는 승리할 수 없다."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문재인 상임고문과 함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손학규 상임고문은 21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같은 방법으로 두 번 이길 수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고문은 “2002년 노무현 대통령 ...
[시민일보]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 김광림 현 소장이 유임됐다.
20일 김영우 대변인에 따르면 당은 이날 여의도연구소장에 김광린 현 소장을 유임시키고, 법무지원단장에는 이한성 의원을 선임했다.
애초에 당은 여의도연구소장에 재선의 김세연(부산 금정) 의원을 내정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김 ...
인명진 목사, “군인들 전투 안하고 월급 안 받겠다는 것과 같아”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국회 개원이 지연됨에 따라 의원 세비를 반납하기로 한 것에 대해 당 안팎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성태 의원은 20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산업현장에서 노사간 협상이 결렬돼 노동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0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기밀의 유출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정당대표 라디오 연설을 통해 "'일체화된 안보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시민일보]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20일 남북정상회담을 이끌어내기 위해 2009년 '싱가포르 비밀접촉'을 했다고 시인했다.
이날 오전 대선출마를 선언하기 위해 충북도청 브리핑실을 방문한 임 전 실장은 "당시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비밀접촉한건 사실"이라며 "국군유해발굴 문제 등에 관한 의견일치도 봤다
[시민일보] 새누리당의 유출된 당원명부가 4·11 총선 공천 전 8명의 예비후보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들 예비후보 대부분이 공천을 받지 못한 만큼 공천과정의 공정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새누리당 당원명부 유출사건의 진상조사팀장을 맡고 있는 박민식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중간조사결과 브리핑을 열 ...
[시민일보] 새누리당 비박 대선주자들이 연일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흔들기'에 나섰다.
특히 이재오 의원의 도를 넘어선 ‘박근혜 흠집내기’에 대해 당 안팎으로부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재오 의원은 20일 “박근혜 전 위원장은 유신시절 퍼스트레이디로 유신통치의 장본인”이라고 공세를 취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 ...
[시민일보] 국가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하는 국기, 국화, 국가, 국새 및 나라문장을 법률로 규정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한민국 국가상징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법안에서는 국기, 국가, 국화, 국새 및 ...
[시민일보] 새누리당 비박(非朴)대선주자인 이재오 의원의 ‘여성 대통령은 시기상조’ 발언을 두고 거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이혜훈 최고위원이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믿기 어려울 정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최고위원은 20일 오전 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 ...
[시민일보] “이재오, 김문수 탈당 가능성 있다.”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김재홍 교수(17대 민주당 국회의원)는 20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이재오 의원이나 김문수 경기지사는 옛 공화당이나 민자당 출신이 아닌 민주계인데, 민주계 인사들은 박근혜 의원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며 이 ...
[시민일보] 포괄수가제 도입과 관련, 의사협회가 국민의견 수렴을 위해 여론조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 보건의료 소비자 단체인 건강세상네트워크가 “의사협회의 여론조사는 일종의 출구전략”이라고 비판했다.
박용덕 건강세상네트워크 사무국장은 20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여론조사는 집행부 ...
[시민일보] 대권 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SBS가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선주자 양자대결 구도에서 박 전 위원장은 46.8%의 지지도를 획득, 43.2%인 안 원장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 ...
이정현 “당헌은 박근혜 소유 아니라 당원 것”
[시민일보] 새누리당의 친박계와 비박계가 경선룰 논의기구를 놓고 갈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박주자 3인이 '대선주자 원탁회동'을 제안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도부에서 의견을 듣는 것 같다.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까 저도 지켜보고 있다”며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의 문성근 상임고문은 19일 ‘모바일 완전국민경선제 법제화를 적극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또 이를 전제로 장외에 있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함께 와서 원샷경선을 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문 고문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모바일 투표에서 ‘이중투표’ 사례가 발견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등 야당 22명의 의원들이 19일 ‘재벌 일감 몰아주기 근절을 위한 4대 법률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날 이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개정 발의한 4대 법률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공정거래법 ▲상법 ▲특가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다.
상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인 조경태 의원이 19일 같은 당 대선후보인 문재인 상임고문의 최근 원전정책 발언에 대해 “지구적 차원의 핵발전소 문제에 대한 인식부족을 드러낸 것”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조 의원은 이날 배포한 성명서를 통해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문재인 후보가 일본 방문시 국내 핵발전소의 축소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정동영, 정세균 상임고문이 조만간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치개혁 모임 '대선 주자 초청 간담회'에서 "대선 과정에서 '정권교체 후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실종됐다. 이를 걱정하면서 출마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1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대통령과 저, 그리고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 하자"고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정당대표 라디오연설에서 "민생을 살리는 일이라면 여야를 초월하여 협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영선 김기식 “불법사찰 방조법”
[시민일보] 새누리당 진영 정책위의장은 19일 '민간인 사찰 방지법'을 혹평한 민주통합당에 대해 "부정부패를 옹호하는 부정부패방조당"이라고 비난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가감찰기관은 정부내 기관의 자체 비리나 부정을 척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