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대선캠프 대변인으로 내정된 도종환 의원은 5일 문고문의 경쟁자인 손학규 고문의 ‘문재인 필패론’에 대해 “맞는 지적”이라고 시인했다.
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손학규 고문이 "2002년의 노무현 방식은 이번엔 통하지 않는다"면서 "문 고문은 승리
[시민일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친노 색깔 대신 본인의 색깔을 내야한다."
서울마케팅리서치 김미현 소장은 5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문재인 고문이 계속해서 (야권)선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며 이같이 조언했다.
김 소장은 현재 나타나고 있는 대선 주자 ...
[시민일보] 강창희 국회의장이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과 관련, “밖에서 보니까 꼴사납다. 여야 합의가 되면 과감하게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장은 5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정치권내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국회의원 특권 폐지 방안과 관련,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이 공직선거법상 후보 매수 혐의의 적용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후 후보 매수’ 행위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232조 제1항 제2호와 관련, “정치적 협력 관계의 토대를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요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MB비리특위 저축은행진상조사위원회 간사 송호창 의원은 5일 “이번에 이상득 전 의원이 소환되는 것은 솔로몬 저축은행 관련에 국한되는 조사가 아니라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의혹을 다 해소하는 그런 수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민주당에서는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는 4일 김승남 의원을 수석사무부총장으로 임명했다.
1965년생인 김 신임 수석사무부총장은 1993년 민주당에 입당한 뒤 부대변인, 중앙위원,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등으로 활동했다. 이번 4·11총선에서 전남 고흥군·보성군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전남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부의장 ...
[시민일보] 오는 8일 전라남도 해남 땅끝 마을에서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두관 경남지사가 4일 "당 내에는 제 라이벌이 없고, 박근혜 전 대표가 라이벌이 되겠다"며 박근혜 대항마를 자처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기자 간담회를 열고 “나는 표의 확장성이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표의 확장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강기정 최고위원이 호남 후보로는 정권 탈환이 어렵다는 ‘호남 대선주자 불가론’에 대해 “매우 비논리적”이라며 꼬집고 나섰다.
호남 출신인 강 최고위원은 4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자꾸 호남 대선주자 불가론을 얘기하는 것은 그러면 영원히 호남은 대선 후보도 없고, 정치 지 ...
[시민일보]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진영이 그동안 흩어져 있던 외곽조직들을 캠프로 규합하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회원이 5만 명에 이르는 서울희망포럼은 홍문종 의원이 본부장을 맡는 경선 캠프 조직파트에 합류하기 위해 조만간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 6층에 있는 사무실을 정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김영환 의원이 같은 당 대선 후보인 문재인 의원에 대해 “(노무현)대통령께서 서거하시는 데 일정한 책임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4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경쟁자인 문재인 후보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면서 “과연 이분이 정권을 ...
[시민일보] 새누리당 정책위 부의장 나성린 의원은 5일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경제를 다룰 실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나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당내 유력한 주자인 박근혜 전 위원장이 대통령이 되면 경제를 잘 다룰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그는 ...
[시민일보]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인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당내 경선과 관련, “비박 3인도 함께 가야 연말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박 대선주자들의 경선 참여를 촉구했다.
임 전 실장은 4일 오전 SBS 라디오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이 분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연말 대선에 ...
[시민일보] 대권 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측근인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5일 김 지사가 조만간 대선 경선 참여여부를 밝힐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당 조찬 모임 직후 기자들에게 "김 지사가 9일까지 기다려서 입장을 밝힌다는 것이 무의미해진 것 아니냐“며 이같 ...
[시민일보] "4.11 총선 때 문재인이 우뚝 섰다면 김두관은 나서지 않았다."
민주통합당 내에서 대표적인 전략기획통으로 꼽히는 민병두 의원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김두관 경남지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게 된 것에 대해 “지난 4.11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의 낙동강전투, 부산경남전투에서 승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 아들인 이시형씨의 내곡동 땅을 ‘규정 때문에 못 팔고 있다’는 청와대의 주장에 대해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거짓 변명 반복하며 지속 소유하는 것은 사실상 투기나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전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는 시형씨 땅을 정부가 사들이는 게 간단하지 않다, 국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유기홍 원내부대표가 3일 검찰의 박지원·문재인 등에 대한 피의사실 유포와 관련, "앞으로 형법상의 피의사실공표죄를 수사사실공표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검찰을 압박했다.
유 원내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9차 원내대책회의에서 "피의사실공표죄를 수사사실공표죄로 바꿔 단순한 피의사실만이 아 ...
[시민일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던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 2일 열린 국회 개원식에서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서명을 보류하라고 했다는데…"라는 기자의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절차가 제대로
[시민일보] 국회와 정당의 쇄신고삐를 바짝당기고 있는 새누리당이 3일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외부인사로 구성된 윤리심사위원회 설치방안을 발표했다.
새누리당 국회윤리특위강화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고 있는 홍을표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15명으로 구성된 기존의 윤리특별위원회를 존치하고, 현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노회찬 의원이 이번 대선부터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 위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결선투표제는 여러 명의 후보 중 최다득표자가 선출되는 현행법과는 달리 최다득표자가 과반수를 넘지 못했을 경우 차점자와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제도이다.
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 ...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 내에서 ‘문재인 불가론’ 목소리가 점차 커지는 가운데 대선주자인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지사직 사퇴를 선언한 후 발 빠른 대선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지사는 3일 오전 서울시청 근처 한 식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찬회동을 가졌다.
이날 비공개 회동에서 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