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나라당은 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룰과 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안한 1인1표제 대신, 현행 방식인 1인2표제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전국위원회 비공개 회의직후 기자들과 만나 "1인2표제는 현행대로 ...
[시민일보]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가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문제에 대해 “(민노당과 참여당은)공통점이 있어 진지한 논의들이 이뤄질 것”이라며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이정희 대표는 7일 오전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먼저 연석회의에서 지난 5월 회의하면서 참여당이 최종 합의문에 대해 동의의사를 보내 ...
[시민일보] 한나라당이 당내에서 논란이 돼 왔던 전당대회 룰과 관련, 현행대로 ‘1인2표제’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안형환 대변인은 7일 오후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상임전국위원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안 대변인에 따르면 비상대책위원회는 당규 개정 사항으로 1인1표제를 의결했으나 현행 1인2표 ...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 민주당이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씨 부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원내대표가 “잘못된 음모적 정치공작”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노 원내대표는 7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표님의 평소의 성품이나 정치적 행보, 정직, 정도, 소신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동생인 박지만 EG회장과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 관계를 둘러싼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끝난 것”이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 문제를 집요하게 거론하고 나설 태세여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날 박 전 대표는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야당이 계속 박지만 ...
[시민일보]삼화저축은행 사태와 관련, 민주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동생 지만씨를 정조준하고 있다.
박지만씨 의혹을 적극 제기해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 전 대표에게 타격을 입히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실제 민주당 의원들은 7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만씨와 관련된 의혹들을 집중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 ...
[시민일보] 자유선진당 정책위의장인 박선영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지진 발생 등으로 인한 원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아시아 원자력 공동체’ 설립을 주장하고 나섰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박선영 의원은 5일 지진과 쓰나미로 인명 피해를 낸 일본 동북부 지역의 센다이와 후쿠시마를 방문, 재앙현장을 돌아 본 뒤 “ ...
[시민일보] 한나라당 내에서 박근혜 전 대표의 위상이 급격히 확대되는 되는 가운데 세 결집을 도모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주도하는 ‘선진통일연합’이 6일 발족식을 가졌고, 지난 2일에는 ‘대통합국민연대’(공동준비위원장 김선규 정규식 최윤철)가 공식 출범했다.
...
[시민일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7.4 전당대회 룰에 대해 최종결론을 내렸지만, 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은 여전하다.
특히 7일 열리는 한나라당의 상임전국위와 전국위는 전대 룰 개정을 둘러싼 최후의 격전장이 될 전망이다.
비대위가 마련한 전대룰은 100명 이내로 구성된 상임전국위의 심의·의결을 거쳐 1000명 이내 ...
[시민일보] 국방개혁안을 두고 해군과 공군측이 ‘육군 입장이 강하게 반영됐다’며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인 한나라당 원유철 의원이 “해군과 공군이 굉장히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유철 위원장은 6일 오전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공군과 일부 예비역 장성들의 핵심적 고민 ...
[시민일보] 한나라당 초선 의원의 모임 ‘민본21’이 ‘여론조사 배제’, ‘1인1표제’로 변경된 전당대회 룰에 대해 “전당대회를 계파조직 과시대회, 조직줄세우기로 또다시 전락시켰다”며 정의화 비대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본21 소속 의원들은 3일 배포한 성명을 통해 “비대위의 이번 결정은 당이 아직 ...
[시민일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회동에서 “정치논리 보다는 민생에 초점을 둬야 하고 분열보다는 통합으로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 이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우리가 ...
[시민일보] 북한의 남북정상회담 비밀접촉 폭로와 관련, 현인택 통일부장관이 2일 ‘녹취록은 없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반드시 녹취록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3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특사, 밀사를 할 때도 녹취를 하는 사람이 있다 ...
[시민일보]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이 7.4 전당대회에서 ‘30% 여론조사 반영’이 폐지된 것에 대해 “민심에 오히려 역행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어 안타깝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친박계 이 의원은 3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선거인단 숫자는 늘어났지만 그게 다 당원들”이 ...
[시민일보] 여야가 '반값등록금'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등록금 액수 상한제'와 '차등부과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안민석(경기 오산)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시민일보]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오는 6일 발족하는 `선진통일연합'과 한나라당간 연대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전 국회의원이기도 한 박 이사장은 2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한나라당과 연대해서 선진통일 문제가 잘 풀리고 확실히 그 길이 유일한 길이라고 하 ...
[시민일보] 4.27 재·보선 참패 후 침묵하던 이재오 특임장관이 한 달여 만에 말문을 열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3일 회동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그러자 청와대 측은 2일 대통령의 명(命)을 받아 사무를 수행하는 특임장관으로서 해서는 안 될 발언이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 ...
[시민일보] 이석현 민주당 의원이 2일 “국가정보원이 20명으로 팀을 만들어 2009년 4~7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사찰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세종시 국회 파란 이후 2009년 4월 박 전 대표를 사찰하기 위해 20명으로 국정원 팀이 꾸려졌다”며 “이모 팀장 지휘 아래 ...
[시민일보]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가 북한의 3대 세습 문제와 관련, "비판적 입장이 바뀐 게 아니다"라며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조승수 대표는 2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하기 위한 정책 방향 합의문 중 북한 3대 세습 문제와 관련, ...
[시민일보]동서리서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미현 소장은 2일 “한나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홍준표 전 최고위원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7월4일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대표로 누가 적합한지 조사한 결과를 소개됐다.
김 소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