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정보공유 카페도 있다”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성범죄자가 자신들의 형량을 낮추기 위해 성폭력 관련 사회단체에 이른바 ‘꼼수 기부’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은 18일 오전 MBC <심인보의 시 ...
범행 당일 휘발유 구입 확인… 수사력 집중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경남 진주경찰서가 최근 발생한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사건을 계획적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진행한 1차례 조사와 수차례 면담을 실시한 결과, 현주건조물방화·살인 등 혐의를 받는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자신과 가족 명의로 위장전입해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불법으로 분양권을 전매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 이헌숙 판사는 주민등록법과 주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5)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거주지 이전 사실이 없음에도 ...
警, 제약회사 대표아들 검거
10년간 범행… 피해자 30명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자신의 집에 ‘몰카’를 설치하고 집을 방문한 여성들을 10년간 불법촬영해온 제약회사 대표 아들이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63)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경찰 수사 방해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18일 오전 서울 미근동 경찰청 내 정보국과 수사국, 서울 서초경찰서에 검사와 수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