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 간 수탁ㆍ위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대규모 정기 실태조사에 착수한다.중기부는 8일부터 '2024년도 수탁ㆍ위타거래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사 대상은 지난해 하반기 수탁ㆍ위탁 관계를 맺은 기업 1만5000개로, 위탁기업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가짜 구급차'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민간 구급차 업체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94건의 규정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보건복지부는 7일 민간 구급차 업체 점검 결과, 이송료 과다 청구부터 직원 출퇴근용 차량으로서의 사용까지 다양한 형태의 위법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현재 구급차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최근 12만여대의 IP(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가 해킹돼 성착취 영상 제작ㆍ유통에 악용된 사건을 적발하면서, 정부가 IP카메라 해킹 추가 대책을 내놓았다.그동안 제조사와 이용자에게 집중됐던 보안 책임을 통신사와 설치업체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체계가 재편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간 문자메시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7일 “공정ㆍ투명해야 할 국가 인사 시스템이 대통령실 내부 ‘형, 누나’ 친분에 좌우돼 왔다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1인1표제’가 좌절된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도 지방선거 경선시 당원 투표 비율을 70%로 상향하려는 움직임을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이성권 의원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가 무산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