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김점영 기자] 전자발찌를 찬 채로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50대가 범행 후 1시간여만에 경찰에 붙잡혔다.2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자신의 주거지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50대 A씨를 붙잡았다.이번 사건은 공조와 대응이 빨랐던 덕분에 2차 가해 등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A씨는 전자발찌를 찬 관리 ...
29일까지 공급업체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지난 21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인천시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강화섬쌀 등 9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시 대표성, 배송용이성, 상품 매력성, 상품가격의 적정성, 지역경제 활성화 유발효과 등을 고려해 지난 2개월간 두 차례의 전수조사와 실무TF를 ...
보고서 발간"중앙정부와 지원 협력을"[수원=채종수 기자] 인공지능이 음악과 소설 등 예술 문화 영역에서 본격 적용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인공지능과 예술 간 공존에 기반한 ‘인공지능 예술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인공지능(AI)과 함께 하는 예술’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2023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연내까지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군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 접수한 18개 업체에 대해 지난 20일 ‘합천군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심의한 결과 1 ...
(주)푸디스트에 年 5억 납품[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에 생산되는 쌀이 대형식품기업 푸디스트에 연간 5억원 상당 납품된다.이에 따라 명품 쌀 등 진도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돼 농가의 소득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푸디스트는 한화그룹 급식 식자재 업체로 급식용 식자재를 납품하는 기업이다. 군은 지난 20일 선진 ...
배수지 신설ㆍ상수관로 매설이달 말 개통··· 72가구 혜택[장흥=황승순 기자] 전남 장흥군은 유치면 일원에 배수지를 신설하고 상수관로를 새로 매설하면서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장흥댐이 자리한 유치면은 산악지역으로 인근 배수지에서 3개의 가압장을 거쳐 수돗물을 공급해왔다.이로 인해 화재와 같은 응 ...
[순천=이문석 기자] 전남 순천시가 지난 21일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답례품 공급업체 3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답례품 선정위원회는 공급업체로 신청한 40개 업체 중 지역 대표성, 상품 우수성, 품질의 안전성 등을 고려해 39개 업체를 확정했다.순천시 관광 자원을 활용한 보드게임부터 전통성을 지닌 낙안 ...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도 과수화상병 방제 계획 협의와 농약 선정을 위한 과수화상병 방제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과수화상병 방제 대책 협의회에서는 지역내 사과, 배 농가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미리 살피기를 강조했으며, 전반적인 과수화상병 관련 부분에서 상호 협력과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가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박선철(53) 전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를 22일 임용했다.박선철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외무고시 28회에 합격, 그해 5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외교통상부 주오사카총영사관 영사, 주스위스연방대사관 1등서기관, ...
[산청=이영수 기자] 코로나19로 운영이 잠시 중단됐던 ‘지리산중산산악관광센터’가 운영을 재개한다.22일 경남 산청군에 따르면 지리산중산산악관광센터가 지리산을 찾는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이 기간 건축물 전체를 리모델링했다.지리산중산산악관광센터는 지하 1층, 지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22일 7만명대 중반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위중증 환자는 지난 100일 새 최다 수준인 500명대 중반으로 늘어났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만2042명 줄어든 7만5744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2846만6390명이다.지난 16일부터 1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최근 전국 40만 가구의 월패드를 해킹하다가 붙잡힌 30대 남성 A씨가 보안 전문가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 사이버테러 수사팀 소속 박현민 경감이 22일 “구매자들과 접촉한 정황 등을 봤을 때 다른(판매) 목적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