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자유학년제 운영에 대한 학교간 소통 ▲자존감 향상 방안 연수 ▲자유학년제 관련 학교장의 역할 ▲자유학년제 운영에 대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것이다.
연수 첫날은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홍영일 팀장의 ‘삶의 재미와 의미를 더해주는 행복수업’, 경천중 김정식 교장의 ‘자유학년제 시행 학교장의 역할’ 강의 등이 진행됐다.
둘째날은 ‘2019년 충남형 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에 대해 안내하고, 자유학년 예술활동으로 ‘하바리움’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살펴보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도 학교정책과장은 “오는 2019년에 충남 전체가 자유학년제를 시행함으로써 좀더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개설,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교육, 학생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사역량 강화와 학교교육 통한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 방안 등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지역내 전체 중학교 187곳 중 95.2%에 해당하는 178곳에서 자유학년제를 운영하고 있고 오는 2019년에는 중학교 전체에서 시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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