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8일 ‘내년 부동산 전망’ 특강 개최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6 17:33: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 엄길청 교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8일 오전 10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제138회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는 부동산 특강으로 엄길청 경기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초청됐다.

세부적으로 이날 강연에서는 엄 교수는 ‘2019년 부동산 전망-똑똑한 우리 집, 어디가 좋을까’ 주제로, 정부의 강력한 대출규제 이후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부동산시장 속에서 어떻게 해야 내집이 '똑똑한 집 한 채'가 될 수 있는지, 지금이라도 집을 구입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한편 엄 교수는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상사·한화경제연구소 근무 후 아·태경제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와 YTN <시사토론 집중조명>, KBS <엄길청의 성공시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삶의 기술로 사회를 경영하라>, <머니 콘서트>, <장수인생 자산경영학> 등이 있다.

강서지식비타민의 강의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는 많은 분이 고민하는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 된다”면서 “다양한 전망이 엇갈리는 안갯속 부동산시장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