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학업으로 인해 근무시간 중 동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교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과태료 부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도 막는다.
구는 이날 공무원 6명을 파견, 오후 1~4시 3시간 동안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절차를 이어간다. 신청서를 접수하고 손가락 십지문을 채취하는 식이다.
구는 앞서 2000년 10월생~2001년 9월생 중 용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보성여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았다. 행사 후에는 접수한 신청서를 각 동주민센터로 전달, 전산에 입력한다.
주민등록증은 신청부터 발급까지 2~3주가 걸린다. 주민등록증을 찾을 때는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을 가지고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보성여고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며 “학생이나 학부모 호응이 좋으면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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