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총 95개 강좌로 ▲건강·스포츠(18개 강좌) ▲여성교실(18개 강좌) ▲외국어·교양·미술(22개 강좌) ▲음악(19개 강좌) ▲청소년강좌(2개 강좌) ▲취미(16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구는 평일야간(오후 7시)과 토요일에 직장인을 위한 17개의 강좌를 개설해 평일 낮 취미활동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평생교육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토요일에 운영하는 강좌로는 ▲라인댄스&성인발레 ▲토요힐링요가 ▲바리스타 중급 등이 있다.
평일 야간 강좌로는 ▲인물화 표현하기 ▲중국어회화 ▲스페인어 ▲산조대금 ▲바이올린 초급·중급 ▲우쿨렐레 초급 ▲국선도 ▲막걸리 교실 ▲커피핸드드립 ▲바리스타 초급 ▲생활 속 힐링마술 ▲건강요가 등이 있다.
참여신청 기간은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며, 교육은 오는 2018년 1~3월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단 각 프로그램마다 접수시작일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세부적으로 ▲음악강좌(지난 5일부터) ▲여성교실·청소년 강좌(6일부터) ▲외국어·교양·미술 강좌(7일부터) 취미강좌(8일부터) ▲건강·스포츠 강좌(오는 11일부터) 순으로 접수가 시작된다.
신청 방법은 노원평생교육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수강료는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한편 구는 다양한 수강료 할인혜택도 있어 신청시 해당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 1~3급, 국가유공자 본인 등은 수강료가 전액 면제된다. 아울러 만 65세 이상은 프로그램에 따라 전액감면 또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원봉사 200시간 초과자(골드카드 소지자)는 30% 할인을 받고, 자원봉사 51~200시간 이내(그린카드 소지자)는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수강료 면제자와 감면대상자는 반드시 신청서와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교육이란 학교 졸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업과 생활 현장에서 지속되는 평생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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