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리토킹 타임은 센터 소속 외국인 선생님과 주 1회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적으로 강의는 예술·영화·환경·음식 등 매주 새로운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영어에 대한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센터는 이번 교육 가운데 영어와 글로벌 문화체험 관련 수업을 용답동에 위치해 성동글로벌영어하우스와 함께 진행하게 됐다.
한편 구는 센터는 ▲오픈키친(쿠킹클래스) ▲그림자극무대 ▲영어하우스 팝업스페이스 등의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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