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홀몸노인에 사랑의 반찬 나눔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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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새마을 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홀몸노인 30여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평소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서비스다.

이날은 불고기, 감자조림 등 다양한 반찬을 푸짐하게 담아 홀몸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했다.

한 노인은 “매번 이렇게 챙겨주시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항상 건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문용 매탄1동 동장은 “부녀회원들께서 매탄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주시니 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매탄1동 새마을부녀회가 더욱더 많은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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